[{"content":"세상에서 바라보는 십자가는 죽음의 형태로써 바라본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죽음을 통하여 세상을 끌어안으셨다. 성경에는 베드로와 가룟 유다만이 기록되어 있다. 베드로는 닭이 울기 전에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였고, 유다는 예수님을 팔아넘긴 후 자살했다.\n1. 멀찌감치 떨어져서 예수님을 바라보는 베드로\n“예수를 잡아 끌고 대제사장의 집으로 들어갈쌔 베드로가 멀찍이 따라가니라”\n‭‭누가복음‬ ‭22‬:‭54‬ ‭KRV‬‬\n베드로는 멀찌감치 떨어져서 예수님을 따라갔다. 결과는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이었다.\n2. 불을 향해 바라보는 베드로\n“사람들이 뜰 가운데 불을 피우고 함께 앉았는지라 베드로도 그 가운데 앉았더니”\n‭‭누가복음‬ ‭22‬:‭55‬ ‭KRV‬‬\n예수님이 자신의 시선에서 없어졌을 때, 놓쳤을 때 주님을 향한 신뢰가 흔들린다. 주님을 향한 시선을 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n“fixing our eyes on Jesus, the pioneer and perfecter of faith.”\n‭‭Hebrews‬ ‭12‬:‭2a‬ ‭NIV‬‬\n3. 주님의 눈과 마주치는 베드로\n“주께서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니 베드로가 주의 말씀 곧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n‭‭누가복음‬ ‭22‬:‭61‬ ‭KRV‬‬\n하나님은 나를 어떻게 보실까?\n주님의 시선을 느끼며 살아가는 시간이 많은가 하나님의 시선을 바라보고 의식해야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 우리가 죄인인 이상 베드로처럼 부인할 수도 있다. 하지만 베드로는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하였던 말씀이 무엇인지 깨달아 심히 통곡하며 울었다.\n5. 온전한 회복은 십자가를 통과할 때 경험된다\n4 어디감??\n베드로는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 회복되었다. 가룟 유다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시기 전에 자살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경험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자살한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과해야 한다.\n가룟 유다도, 다른 제자들도 예수님을 부인한 사람들이다. 하지만 그들의 차이는 십자가의 은혜를 경험하느냐 못하였느냐 이다. 주님께서 나를 대신하여 지신 십자가가 우리를 회복하는 것이다.\n십자가를 바라보며 예수님께 가까이 나아가자!\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B%8C%80%EC%B2%AD%EC%97%B0%ED%95%A9%EA%B8%B0%EB%8F%84%ED%9A%8C-260403/","summary":"\u003cp\u003e세상에서 바라보는 십자가는 죽음의 형태로써 바라본다.\n하지만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죽음을 통하여 세상을 끌어안으셨다.\n성경에는 베드로와 가룟 유다만이 기록되어 있다.\n베드로는 닭이 울기 전에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였고, 유다는 예수님을 팔아넘긴 후 자살했다.\u003c/p\u003e\n\u003chr\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1. 멀찌감치 떨어져서 예수님을 바라보는 베드로\u003c/strong\u003e\u003c/p\u003e","title":"대청연합기도회 설교 260403"},{"content":"마태복음 27:1~26\n오늘 말씀에서 가룟 유다는 예수님께서 유죄 판결을 받으신 것을 보고 뉘우쳐 은 삼십을 성소에 내던지고 자살했다. 오늘 말씀 3절에서 유다가 뉘우치고 자살했다는 것을 보면 그가 극심한 후회와 절망을 경험했을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베드로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베드로도 예수님을 배신하지 않겠다고 몇 번이나 예수님께 말했지만,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 놓이자 예수님을 저주하면서까지 자신은 예수님을 알지 못한다고 부인하였다(마가복음 14:71).\n\u0026ldquo;닭이 곧 두 번째 울더라 이에 베드로가 예수께서 자기에게 하신 말씀 곧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기억되어 생각하고 울었더라\u0026rdquo;\n마가복음 14:72\n울었다고만 표현되었지만, 닭이 울자 자신이 예수님께 한 말들이 주마등처럼 스치며 후회가 되고 절망스러웠을 것이다. 하지만 베드로는 가룟 유다와 달리 자신의 목숨을 포기하지 않았다. 베드로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회복하였고 이후 담대한 복음 전도자로써 일하다가 순교하였다.\n내가 흔들리고 절망 속으로 빠져들 때에도 하나님은 나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나를 창조하시고 나를 위한 계획을 세워주신 하나님께서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데 내가 나를 포기하는건 좀 아니다. 요즘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다. 새로 시작하는 일들도 많고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 놓일때가 많은데, 모든 책임을 버리고 도망치고 싶을 때가 많다. 하지만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 임해야겠다.\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A%B1%B0%EC%A7%93%EB%90%9C-%EA%B3%A0%EB%B0%9C-%EB%B6%88%EC%9D%98%ED%95%9C-%ED%8C%90%EA%B2%B0/","summary":"\u003cp\u003e마태복음 27:1~26\u003c/p\u003e\n\u003cp\u003e오늘 말씀에서 가룟 유다는 예수님께서 유죄 판결을 받으신 것을 보고 뉘우쳐 은 삼십을 성소에 내던지고 자살했다. 오늘 말씀 3절에서 유다가 뉘우치고 자살했다는 것을 보면 그가 극심한 후회와 절망을 경험했을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베드로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n베드로도 예수님을 배신하지 않겠다고 몇 번이나 예수님께 말했지만,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 놓이자 예수님을 저주하면서까지 자신은 예수님을 알지 못한다고 부인하였다(마가복음 14:71).\u003c/p\u003e","title":"QT | 거짓된 고발, 불의한 판결"},{"content":"마태복음 26:26~35\n오늘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베드로가 세 번 부인할 것을 예고하신다.\n“베드로가 가로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찌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이와 같이 말하니라”\n‭‭마태복음‬ ‭26‬:‭35‬ ‭KRV‬‬\n베드로를 포함한 제자들은 절대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n“그러나 이렇게 된 것은 다 선지자들의 글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시더라 이에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n‭‭마태복음‬ ‭26‬:‭56‬ ‭KRV‬‬\n하지만 제자들은 결국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간다.\n본문 해설에서 신앙은 한순간이 아닌 인생의 전 과정 속에서 진정성을 드러내는 것이고, 매 순간 결단과 용기가 필요하다고 한다. 주일 예배를 드리고 순모임을 하고 나면 \u0026ldquo;이번주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야지\u0026rdquo; 하면서도, 다음 날이면 쉽게 약속을 저버리는 내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다.\n한순간의 신앙 고백이 되지 않도록 내가 매 순간 결단할 것은 무엇인가요?\n말씀을 붙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면 일상 속에서 여러 시험을 이길 수 있을 것이다. 살면서 각종 유혹들과 시험들이 다가올 때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씀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 요즘 성경 읽기를 미루고 있는데 다시 시작해야겠다!\n적용: 매일 아침에 큐티 끝내고 나서 잠언 한 장씩 읽기!\n제자들이 “주를 모른다고 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할 때 진심이었을 것이다. 아무도 “나중에 주를 배반해야지” 라고 생각하진 않았을 것이다.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는 결단 아침에 큐티하고 나서 하는 결단 오늘은 짜증내지 말아야지 해놓고 그러한 상황이 오면 결단이 달라짐(?) 아웃리치/허브업/패션 끝나고 나서 반짝 주일 예배 끝나고 반짝\n너희가 나를 위해 죽을 수 있느냐? 베드로와 제자들처럼\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C%84%B1%EB%A7%8C%EC%B0%AC%EC%9D%98-%EC%9D%80%ED%98%9C%EB%A1%9C-%EC%9D%B4%EC%96%B4-%EA%B0%80%EB%8A%94-%EB%AF%BF%EC%9D%8C%EC%9D%98-%EC%82%B6/","summary":"\u003cp\u003e마태복음 26:26~35\u003c/p\u003e\n\u003cp\u003e오늘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베드로가 세 번 부인할 것을 예고하신다.\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베드로가 가로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찌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이와 같이 말하니라”\u003cbr\u003e\n\u003cstrong\u003e‭‭마태복음‬ ‭26‬:‭35‬ ‭KRV‬‬\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베드로를 포함한 제자들은 절대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u003c/p\u003e","title":"QT | 성만찬의 은혜로 이어 가는 믿음의 삶"},{"content":"마태복음 26:14~25\n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파는 대가로 받은 금액은 얼마였나요? 믿음의 길을 포기하라고 나를 유혹하는 \u0026lsquo;은돈 30\u0026rsquo;은 무엇인가요?\n“소가 만일 남종이나 여종을 받으면 소 임자가 은 삼십 세겔을 그 상전에게 줄 것이요 소는 돌에 맞아 죽을찌니라”\n‭‭출애굽기‬ ‭21‬:‭32‬ ‭KRV‬‬\n출애굽기 말씀처럼 소가 남종이나 여종을 들이받아 죽이면 노예를 소유하고 있던 사람에게 노예의 몸값으로 주는 돈이 은 30세겔이다. 예수님을 노예의 몸값에 팔아넘긴 것이다. 믿음의 길을 포기하라고 나를 유혹하는 \u0026lsquo;은돈30\u0026rsquo; 은 게으름이다. 작년에 재수할 때는 5시 30분에 일어나서 매일 큐티와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하지만 점점 자유가 주어지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서 아침에 큐티를 하는 횟수가 줄어 믿음의 길에서 멀어지는 것 같다.\n“열 둘 중에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단이 들어가니”\n‭‭누가복음‬ ‭22‬:‭3‬ ‭KRV‬‬\n사탄이 가룟 유다에게 들어갔다. 마태복음 8장에서 귀신이 돼지 떼에게 들어가자 돼지들이 비탈로 뛰어내려 죽은 것처럼 극적으로 나타난 것과 달리, 유다에게는 그런 외적인 현상이 없었다. 사탄은 조용하고 은밀하게 유다의 생각을 조종하며 배신으로 이끌었다. 드러나지 않기에 더욱 무섭고 두려운 일이다.\n\u0026ldquo;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u0026rdquo;\n요한일서 4:1\n매일 살아가며 드는 생각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인지 판단할 수 있는 분별력이 필요하다. 하나님께 속하는 마음이라면 순종할 수 있도록, 사탄이 나의 생각을 조종하려고 하는 것이라면 뿌리칠 수 있는 힘을 주세요.\n적용: 일어나자마자 큐티하기\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C%82%AC%ED%83%84%EC%9D%98-%ED%95%98%EC%88%98%EC%9D%B8%EC%9D%B4-%EB%90%9C-%EC%96%B4%EB%A6%AC%EC%84%9D%EC%9D%80-%EC%A0%9C%EC%9E%90/","summary":"\u003cp\u003e마태복음 26:14~25\u003c/p\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파는 대가로 받은 금액은 얼마였나요? 믿음의 길을 포기하라고 나를 유혹하는 \u0026lsquo;은돈 30\u0026rsquo;은 무엇인가요?\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소가 만일 남종이나 여종을 받으면 소 임자가 은 삼십 세겔을 그 상전에게 줄 것이요 소는 돌에 맞아 죽을찌니라”\u003cbr\u003e\n‭‭\u003cstrong\u003e출애굽기‬ ‭21‬:‭32‬ ‭KRV‬‬\u003c/strong\u003e\u003c/p\u003e","title":"QT | 사탄의 하수인이 된 어리석은 제자"},{"content":"마태복음 26:1~13\n오늘 본문에서 (4절) 대제사장들은 예수님을 체포해 죽일 음모를 꾸미면서 (5절) 명절 기간에 실행하면 백성들이 소동을 일으킬까봐 걱정하고 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체포해 죽일 음모를 꾸미면서 정작 백성들을 무서워하고 있다.\n나도 하나님보다 사람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사람과 지킨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때에는 너무나도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었을 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n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알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었을 때 아무 생각 없이 넘기지는 않을 것이다.\n참된 제자는 주님을 위한 \u0026lsquo;거룩한 낭비\u0026rsquo;에 인색하지 않는다.\n예수님의 머리에 향유를 부은 여인처럼 주님을 사랑하는 만큼 경외하고, 가장 귀한 것을 주님께 드리는 참된 제자가 되고 싶다.\n“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n‭‭디모데전서‬ ‭4‬:‭5‬ ‭KRV‬‬\n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기 위해서는 디모데전서 4장 5절 말씀처럼 말씀과 기도로 임해야 한다.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과 끝나고 나서 하는 기도 말고도 일과 속에서 흔들릴 때 짧게라도 기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n적용: 오늘 하루 힘들 때마다 짜증내거나 불평하기보다는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기도 30초 하기\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C%A3%BC%EB%8B%98%EC%9D%84-%EC%9C%84%ED%95%9C-%EA%B1%B0%EB%A3%A9%ED%95%9C-%EB%82%AD%EB%B9%84/","summary":"\u003cp\u003e마태복음 26:1~13\u003c/p\u003e\n\u003cp\u003e오늘 본문에서 (4절) 대제사장들은 예수님을 체포해 죽일 음모를 꾸미면서 (5절) 명절 기간에 실행하면 백성들이 소동을 일으킬까봐 걱정하고 있다.\n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체포해 죽일 음모를 꾸미면서 정작 백성들을 무서워하고 있다.\u003cbr\u003e\n나도 하나님보다 사람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다.\n사람과 지킨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때에는 너무나도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었을 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u003cbr\u003e\n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알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었을 때 아무 생각 없이 넘기지는 않을 것이다.\u003c/p\u003e","title":"QT | 주님을 위한 거룩한 낭비"},{"content":"마가복음 3:16-19, 요한복음 14:21-24\n오현교 목사님\n2026-03-22 (일)\n“또 안드레와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및 다대오와 가나안인 시몬이며”\n‭‭마가복음‬ ‭3‬:‭18‬ ‭KRV‬‬\n“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n‭‭요한복음‬ ‭14‬:‭22‬ ‭KRV‬‬\n예수께서 성령을 약속하시다 (요한복음 14:15~31)\n다대오: 용감한 사람, 마음이 따뜻한 사람\n보혜사: 곁에서 도움을 주시는 분\n눈으로 볼 수 있는 관계와 영적으로 서로가 서로 안에 거하는 관계 중 무엇이 더 깊은 관계인가?\n영적인 관계가 더 중요하다.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계셨을 때에는 물리적인 한계가 있었다. 예수님과 함께할 수 있는 사람들은 시간과 공간에 의해 제한되어 있었다. 제자들이 예수님과 물리적으로 함께하지 못하자 두려움에 함몰되었다. 하지만 성령 하나님은 영적인 연랍에 대해 설명하신다.\n예수님의 죽음과 승천은 관계의 단절이 아닌 오히려 더 깊은 관계의 시작입니다.\n“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n‭‭요한복음‬ ‭14‬:‭22‬ ‭KRV‬‬\n아버지와 내가 성령으로 너희에게 임하여 너희와 함께할 것이다. 하나님의 일하심의 방법은 사랑과 순종 안에서 관계적으로 드러내는 방법을 사용하신다.\n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며 순종하는 사람들을 통해 세상 속에서 모습을 드러내신다. 예수님의 제자들의 모습을 통해 복음을 전하신다.\n“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n‭‭마태복음‬ ‭5‬:‭16‬ ‭KRV‬‬\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C%98%88%EC%88%98%EB%8B%98%EC%9D%84-%EB%94%B0%EB%A5%B8-%EC%82%AC%EB%9E%8C%EB%93%A4-%EB%8B%A4%EB%8C%80%EC%98%A4-%EC%9C%A0%EB%8B%A4/","summary":"\u003cp\u003e마가복음 3:16-19, 요한복음 14:21-24\u003cbr\u003e\n오현교 목사님\u003cbr\u003e\n2026-03-22 (일)\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또 안드레와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및 \u003cstrong\u003e다대오\u003c/strong\u003e와 가나안인 시몬이며”\u003cbr\u003e\n‭‭\u003cstrong\u003e마가복음‬ ‭3‬:‭18‬ ‭KRV‬‬\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blockquote\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가룟인 아닌 유다\u003c/strong\u003e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u003cbr\u003e\n‭‭\u003cstrong\u003e요한복음‬ ‭14‬:‭22‬ ‭KRV‬‬\u003c/strong\u003e\u003c/p\u003e","title":"예수님을 따른 사람들, 다대오 유다"},{"content":"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이 아닌 눈이 보이는 사람을 왕으로 세우려고 했다. 사울은 왕으로써 태어났을 때부터 빠짐없이 완벽한 사람이었다. (사무엘상 9:2)\n“사울이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이스라엘 지파의 가장 작은 지파 베냐민 사람이 아니오며 나의 가족은 베냐민 지파 모든 가족 중에 가장 미약하지 아니하니이까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나이까”\n‭‭사무엘상‬ ‭9‬:‭21‬ ‭KRV‬‬\n겸손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사울의 인생에 작은 구멍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조금씩 상하기 시작했다. 부분적인 순종과 타협, 그리고 다윗과 비교되자 질투심 때문에 다윗을 죽이려고 하였다.\n하나님께서는 사울의 죄 때문에 왕으로 세운 것을 후회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심\n“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n‭‭로마서‬ ‭1‬:‭21‬ ‭KRV‬‬\n죄: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못하는 것\n“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n‭‭로마서‬ ‭1‬:‭29‬-‭31‬ ‭KRV‬‬\n죄의 열매가 아닌 하나님의 열매를 맺게 하여 주세요. 그곳 가운데 하나님의 이름을 세우십시오.\n하나님께서 다윗의 어떠한 점을 보고 그를 왕으로 세우셨을까? 골리앗을 물리쳤다는 사실 때문은 아니다.\n“그리하여 다윗은 참된 마음으로 그들을 먹이고 능숙한 솜씨로 그들을 인도했던 것이다.”\n시편 78:72, 우리말 성경\n참된 마음: 성경은 앞과 뒤가 동일한 모습 하나님은 참된 마음을 가진 다윗을 선택하셨다.\n“하나님의 행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참되니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에게 방패가 되신다!”\n‭‭시편‬ ‭18‬:‭30‬ ‭KLB‬‬\n다윗의 참된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였다. 광야에서는 지형이 끊임없이 바뀐다. 의지할 곳이 없다. 광야와 같은 삶을 살아갈 때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세워야 한다. 무엇을 내 삶 가운데 기준으로 세워야 할 것인가?\n“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이사야‬ ‭40‬:‭8‬ ‭KRV‬‬\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C%B0%B8%EB%90%9C-%EB%A7%88%EC%9D%8C%EC%9D%98-%EC%82%AC%EB%9E%8C/","summary":"\u003cp\u003e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이 아닌 눈이 보이는 사람을 왕으로 세우려고 했다.\n사울은 왕으로써 태어났을 때부터 빠짐없이 완벽한 사람이었다. (사무엘상 9:2)\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사울이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이스라엘 지파의 가장 작은 지파 베냐민 사람이 아니오며 나의 가족은 베냐민 지파 모든 가족 중에 가장 미약하지 아니하니이까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나이까”\u003cbr\u003e\n‭‭\u003cstrong\u003e사무엘상‬ ‭9‬:‭21‬ ‭KRV‬‬\u003c/strong\u003e\u003c/p\u003e","title":"참된 마음의 사람"},{"content":"마태복음 23:25~39\n[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들에게 의롭게 보이지만 그 속에는 위선과 불법이 가득 차 있다.\n사람들에게는 의롭게 보여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속에는 위선과 불법이 가득 차 있다고 하였다. 나도 혹시 눈 먼 사람은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다.\n거룩함은 보이지 않는 데서 그 진정성이 나타납니다. 신앙인의 겉과 속은 다를 수 없습니다. 복음을 제대로 믿는 사람은 겉사람만이 아니라 속사람도 변화될 것입니다.\n“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디모데전서‬ ‭4‬:‭5‬ ‭KRV‬‬\n거룩하기 위해서는 말씀과 기도가 필요하다. 요즘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말씀을 읽고 기도하는 시간이 줄어들었는데, 다시 시작해야겠다!\n적용: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잠언 한 장 읽고 기도하기\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C%A7%80%EC%98%A5-%ED%8C%90%EA%B2%B0%EC%9D%B4-%EC%98%88%EA%B3%A0%EB%90%9C-%EC%9C%84%EC%84%A0%EC%9E%90%EB%93%A4/","summary":"\u003cp\u003e마태복음 23:25~39\u003c/p\u003e\n\u003cp\u003e[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들에게 의롭게 보이지만 그 속에는 위선과 불법이 가득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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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V‬‬\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C%98%88%EC%88%98%EB%8B%98%EC%9D%84-%EB%94%B0%EB%A5%B8-%EC%82%AC%EB%9E%8C%EB%93%A4-%EB%8F%84%EB%A7%88/","summary":"\u003cp\u003e16 그러자 디두모라고도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n(요한복음  11:16, 우리말 성경)\n→ 예수님을 향한 충성심을 가진 사람이다.\u003c/p\u003e\n\u003cp\u003e5 도마가 예수께 물었습니다. “주여, 저희는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알지 못하는데 그 길을 어떻게 알겠습니까?”\n(요한복음  14:5, 우리말 성경)\u003c/p\u003e","title":"예수님을 따른 사람들, 도마"},{"content":"마태복음 9장9절~13절\n오현교 목사님\n마태복음 9장에서는 예수님께서 집 안에서 중풍병자를 고치심\n나도 예수님께 다가가도 될까?\n마태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가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이다.\n세관에 앉아있었다\n예수님께서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을 때 마태는 주저하지 않고 예수를 따랐다.\n그러자 레위는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랐습니다.\n누가복음 5:28, 우리말 성경\n상처로 주저하는 사람에게 예수님께서 먼저 찾아오신다.\n예수님께서는 상처로 자신에게 오지 못하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오신다.\n주저하고 있는 그 사람에게 먼저 찾아가시는 것이다.\n“바리새인과 저희 서기관들이 그 제자들을 비방하여 가로되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n누가복음 5:30 KRV\n“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n호세아 6:6 KRV\n자비는 하나님의 언약이시고 신실한 사랑을 뜻합니다.\n흔들리지 않고 동일하다\n스스로 의인이라 여기지 않고 자신의 영적 짋병, 죄인임을 인정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선물이다.\n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죄를 용서하실 수 있지만, 스스로를 죄인이라 인정하지 않는 사람의 죄를 하실 수는 없다\n제자의 본질은 나의 뛰어남을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통로가 되어야 한다.\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C%98%88%EC%88%98%EB%8B%98%EC%9D%84-%EB%94%B0%EB%A5%B8-%EC%82%AC%EB%9E%8C%EB%93%A4-%EB%A7%88%ED%83%9C/","summary":"\u003cp\u003e마태복음 9장9절~13절\u003c/p\u003e\n\u003cp\u003e오현교 목사님\u003c/p\u003e\n\u003cp\u003e마태복음 9장에서는 예수님께서 집 안에서 중풍병자를 고치심\u003c/p\u003e\n\u003cp\u003e나도 예수님께 다가가도 될까?\u003c/p\u003e\n\u003cp\u003e마태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가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이다.\u003c/p\u003e\n\u003cp\u003e세관에 앉아있었다\u003c/p\u003e\n\u003cp\u003e예수님께서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을 때 마태는 주저하지 않고 예수를 따랐다.\u003c/p\u003e","title":"예수님을 따른 사람들, 마태"},{"content":"요한복음 6장 5절 - 7절, 14장 8절 -11절 전진 목사님 2026.02.08.(일)\n하나님은 준비된 자를 부르시는 것이 아니라 부르신 자를 준비되게 하십니다.\n1. 방향이 틀린 계산, 내 안의 \u0026lsquo;계산기 신앙\u0026rsquo;을 직면하라. 그의 치밀한 계산 속에는 예수님이 빠져있었다.\n수많은 정보와 데이터 사이에서 나는 주님의 음성은 듣고 있는가?\n내가 납득할 수 있는 범위에서 하나님을 이해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닌 나의 계산능력을 믿는 것이다.\n내가 왜 두렴고 불안한가? 하나님을 믿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n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디모데후서‬ ‭1‬:‭7‬ ‭KRV‬‬\n하나님의 기적은 나의 계산을 멈추고, 그분에게 내 모든 것을 드릴 때 시작된다.\n2. 보여달라는 ‘조건부 신앙’을 멈추라 동행의 믿음을 회복 내가 원하는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해야 한다.\n“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요한복음‬ ‭14‬:‭9‬ ‭KRV‬‬\n번아웃이 오는 것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n신앙은 네비게이션처럼 목적지까지 모든 경로를 다 보여주고 떠나는 여행이 아니다.\n3. 주님은 나를 걸코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은 3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했지만 예수님을 알지 못하였던 조건부 신앙의 빌립을 결코 포기하지 않으셨다.\n주님은 나를 결코 포기하지 않으신다\n하나님은 나의 모든 모습을 포기하지 않고 사랑하고 계신다. 신앙은 내가 확신을 가질 때 유지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바라볼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앙이 되는 것이다.\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D%95%98%EB%82%98%EB%8B%98%EC%9D%B4-%EA%B3%81%EC%97%90-%EA%B3%84%EC%85%94%EB%8F%84-%EB%AA%B0%EB%9E%90%EB%8D%98-%EC%9D%B4%EB%93%A4%EC%97%90%EA%B2%8C/","summary":"\u003cp\u003e요한복음 6장 5절 - 7절, 14장 8절 -11절\n전진 목사님\n2026.02.08.(일)\u003c/p\u003e\n\u003cp\u003e하나님은 준비된 자를 부르시는 것이 아니라 부르신 자를 준비되게 하십니다.\u003c/p\u003e\n\u003c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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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요? 행동과 진실함으로 사랑할 때 비로소 우리가 진리에 속해 있음을 스스로 확신하게 되고, 하나님 앞에서 마음의 가책 없이 담대히 설 수 있기 때문이다.\n“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n요한복음 13:34-35 KRV\n사람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대하게 해주세요. 그러한 마음을 잘 표현하게 해주세요.\n작년 기도제목이다. 생명의 삶에 나와있는 것처럼, 사랑한다고 말하기는 쉽지만 진심 어린 행동으로 그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너무 어려운 것 같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베풀어주신 넘치는 사랑을 더욱 알기 원한다. 또한 담대한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그 사랑을 전하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n적용: 고마웠던 사람에게 용기내서 감사의 말 전하기\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qt--%ED%95%98%EB%82%98%EB%8B%98-%EC%95%9E%EC%97%90%EC%84%9C-%EB%8B%B4%EB%8C%80%ED%95%9C-%EC%82%B6/","summary":"\u003cp\u003e요한일서 3:13~24\u003c/p\u003e\n\u003cp\u003e형제를 사랑하면 영생을 얻고, 형제를 미워하면 죽음에 머물러 있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위해 목숨을 내놓으셨으니 우리도 형제를 위해 그렇게 해야 합니다. 우리가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면 하나님 앞에서 확신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그분께 구한 것을 받고 그분 안에 머뭅니다.\u003c/p\u003e","title":"QT | 하나님 앞에서 담대한 삶"},{"content":" Safari의 읽기 도구를 켜주세요! 인생 첫 사역이었는데, 감사하게도 데코팀 팀장으로 불러주셨다!!\n데코 구상을 하며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예배당 뒷쪽 게시판에 목사님의 롤링 페이퍼를 보게 되었다.\n그 안에 공통된 문장들이 “목사님께서 사역하시는 모습이 예수님 같으시다” 였다.\n그 글을 보자마자 이 구절이 떠올랐다. 사실 빌립보서 몇장 몇절 말씀인지 몰라서 한참 찾았다. 여기에서 말하는 “이 마음”은:\n목사님이 나눠주신 책자에 있던 사진 한 장이 ‘아웃리치’라는 단어를 가장 잘 설명해 주는 것 같았다.\n예배당도 꾸몄다!\n나도 바보처럼 살래요\n산 위에서 세상 모르고\n배만 만드는 노아\n당신 참 바보 같군요\n당신 정말 바보 같군요\n왜 맑은 날 배를 만드나요\n왜 하필 높은 산 위에\n당신 참 바보 같군요\n당신 정말 바보 같군요\n눈부신 해가 하늘 높이 뜨면\n비의 약속 잊을만한데\n날마다 듣는 조롱에\n그 외로운 길 포기할 만한데\n당신은 어쩜 그리\n묵묵히 그 길 가나요\n당신은 어쩜 그리\n그 자리를 지켜냈나요\n당신 참 바보 같군요\n당신 정말 바보 같군요\n당신 참 바보 같군요\n나도 바보처럼 살래요\n마지막 날 목사님 깜짝 블레싱을 위한 찬양이다. 처음 들어보는 찬양이었고 가사가 웃기다고만 생각했지만 마지막 날 목사님 블레싱을 준비할 때 가사를 보며 눈물이 살짝 났다.\n가사가 이춘명 목사님의 사역과도 너무 잘 맞아떨어졌다. 세상이 이해하지 못하는 지역에서, 한계와 아픔 속에서도 묵묵히 사랑과 섬김의 씨앗을 뿌리시는 목사님. 사모님이 떠나신 후의 상처에도 멈추지 않고, 성령님을 의지하며 순종하시는 그 모습!\n세상이 “바보 같다”고 손가락질해도, 맑은 날 산 위에서 배를 만드는 노아처럼, 한계 속에서도 성령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조건 없는 사랑으로 이웃을 품으시는 이춘명 목사님처럼 나도 바보처럼 살아가야겠다.\n기도제목을 적는 벽이 있었는데, “담대하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라고 적었다.\nOceans (Where Feet May Fail) - Hillsong UNITED\n재수를 하고 아직 대학에 들어가지도 못한 내가 너무 부족하다고 느꼈다. 너무 편하게 살아왔고 특출나게 잘 하는 것도 없는데!!\n하나님께서 나에게 계획하신 길이 있고, 다양한 사람들과 상황들을 이정표로 세우시며 그 길을 안내해주심을 믿는다.\n매일 살아가며 하는 결정과 행동들이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이정표를 따르는지, 사탄의 유혹을 따르는지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n믿음이 부족하다. 예수님의 몸에 난 못자국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기 전까지는 믿지 않았던 도마처럼 보이지 않으면 잘 믿지 않는다. 어렸을 때부터 그래왔다. 비누로 손을 씻어도 세균이 죽는 것이 보이지 않아 유치원 다닐 때에는 물로만 손을 씻기도 했다.\n주님 저에게 믿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이정표를 믿음으로 따라가게 하옵소서.\n요즘 걱정이 많다. 중고등학생 때 그저 공부만 하며 온실 속의 화초처럼 자란 탓인지, 세상에 나아갈 용기가 참 부족하다. 모든 일이 처음 하는 일이여서 너무나 두렵고 용기가 없어 고민만 하다가 결국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n하지만 아무도 내 곁에 없다고 느껴질 때, 항상 나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을 기억하고 싶다. 설령 넘어진다 해도 하나님 안에서 넘어지는, 그런 삶을 살고 싶다!!\n또 열정 그룹!! 각자의 자리에서 주어진 달란트로 섬기는 모습이 너무 멋져 보였다. 나도 내 달란트를 얼른 찾아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게 활용하고 싶다.\n크리스마스 때 여행도 가고 여러 행사에 참여해 봤지만, 올해가 가장 따뜻한 성탄절이었어요.\n첫 사역이라 진짜 어리버리했는데 다들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더욱 성장해서 아웃리치 베테랑이 되겠습니다!\n사랑하고 축복합니다!!\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2025-christmas-blessing/","summary":"\u003cfigure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40px 0;\"\u003e\n  \u003cimg src=\"https://i.imgur.com/Ncf29M5.jpeg\" alt=\"\" style=\"max-width: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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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중단한 성도님을 심방했다. \u0026ldquo;믿음 생활, 예배 생활을 회복했으면 합니다.\u0026ldquo;라는 권면에 \u0026ldquo;제가 왜 가야 되나요? 또 기회가 되면 좋은 조건이 구비되어 있는 교회로 또 가실 거잖아요. 그런데 제가 왜\u0026hellip;\u0026rdquo; 심방 후 주님께 나아가 \u0026ldquo;주님, 이런 마음의 상처가 없도록 제 발을 묻겠습니다.\u0026rdquo; 부족하고 하물며 것 같지만, 주님 앞에 드린 서원 기도는 그래도 지켜야 하기에 지금도 여기서 사역하고 있다. 바로 왕의 물음에 \u0026ldquo;제 나그네 인생이 130년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험악한 세월을 보냈습니다.\u0026ldquo;라고 대답한 야곱처럼 저를 포함하여 주님께 부름을 받은 대다수 목회자의 삶이 그럴 것이다. 그러나 주 예수 안에 있는 사람과 주 예수 밖에 있는 사람의 삶은 전혀 다르다. 주 예수 안에 있는 사람들의 삶에는 주님의 은혜와 역사가 하심이 엮어져 있다. 주님의 손길과 냄새가 있고, 주님다운 은혜와 고백이 아름답게 스며져 있다. 1997년에 부임해서 이곳 익산 정다운교회로 부임해서 지금까지 27년의 시간이 그러했다. 27년 전 부임했을 때 성도가 6명이었다. 심방이 12시간이면 끝났다. 또 전임 목사님이 열악한 환경에서 옛날 교회 현관을 부수고 리모델링했는데, 그때 갚지 못한 돈이 빚으로 남겨져 있었다. 그래서 제가 부임하자 교회에 돈 빌려준 분들이 빚을 갚으라고 종종 찾아오곤 했다. 주님께 무릎으로 나아가 \u0026ldquo;주님, 저 돈에 대한 상처가 있다는 것 아시죠.\u0026ldquo;라고 기도했다. 교회 건축을 위해 아버님이 어려운 형편 속에서 건축 작정 헌금 300만 원을 했을 때, \u0026ldquo;교회에 바칠 돈 있으면 공부하게 자서서 값 좀 주세요!\u0026ldquo;라고 항변하기도 하고, 경제학과 면접시험 때 \u0026ldquo;교수님, 저는 공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상경 계열 나오면 취직 잘 된다고 해서 지원했습니다. 빨리 돈 벌어서 집 빚 갚아야 합니다.\u0026ldquo;라고 답변했던 나였다. 오죽했으면 \u0026ldquo;주님, 빚만 갚아주면, 주님께서 하라는 대로 다 할게요. 이 빚 갚아주세요. 그리고 주님, 저에게 일감 좀 주세요.\u0026ldquo;라고 매일 간구드렸었다. 주님의 은혜로 교회 빚은 67년 만에 갚게 되었다. 이때 성도가 40~50명 되었고, 성도들에게 자립을 선포했다. 그동안 지원해 준 교회 목사님들을 찾아뵈었다. \u0026ldquo;목사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는 저희보다 어려운 교회들을 지원해 주셨으면 합니다.\u0026rdquo;\n목회자로 부름받음\n신실한 어머니 밑에서 자란 모태 신앙인이었지만, 한때 신앙을 떠나 성경을 불태울 만큼 방황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대학교 1학년 때 어머니의 눈물어린 기도와 주님의 붙드심으로 다시 돌아왔고, 말씀을 통해 주님의 살아계심을 깊이 체험했다. 그 무렵 어린재단을 통해 17세까지 집에만 갇혀 지내던 뇌성마비 환우 박OO을 만났다. 매주 한 번씩 자원봉사를 하며 주님의 마음을 배웠고, 그를 돌보는 시간을 통해 \u0026ldquo;주님 이런 아이들을 위해 내 삶을 드리겠다.\u0026ldquo;라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그 이후 주님은 그 서원을 이루게 하셨다. 서울 고덕동의 장애인 공동체 시설 \u0026lsquo;우성원\u0026rsquo;에서 생활지도사로 약 20명의 장애인과 함께 생활하며, 진정한 섬김과 헌신의 의미를 배웠다. 사실 당시에는 \u0026lsquo;목사\u0026rsquo;라는 단어에 거부감이 많아 목회자가 될 생각이 전혀 없었다. 그러나 어느 날 누군가 \u0026ldquo;목사가 되면 장애인 사역, 어린이와 청소년 사역, 어른들을 위한 사역까지 모두 할 수 있지 않느냐?\u0026ldquo;라고 말했고, 그 말이 마음에 깊이 박혔다. 그해 겨울, 서울신학대학원에 지원했고, 그 길이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다.\n교회 공부방 개설과 정다운아동센터 운영\n정다운교회에 부임하고 며칠 지나지 않아 어떤 할머니 한 분이 찾아오셨다. 특수 지역 내에 손녀딸이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까막눈이라 숙제 지도를 해줄 수 없다고 하시면서 손녀딸 학습지도 좀 해달라고 부탁하셨다. 고민 끝에 \u0026lsquo;주님께서 주신 달란트 중 하나가 아이들을 지도하는 것이다.\u0026lsquo;라는 생각이 들어 기쁜 마음으로 아이 학습지도를 시작했다. 아이들이 점차 늘어 45명, 1012명까지 이르렀다. 교회 공부방을 하면서도 아이들이 다른 교회에 다니기에 여전히 주일학교 아이가 없었다. 어느 이른 아침, 교회 차로 주변 마을을 둘러보는데 버스를 기다리는 몇몇 아이를 발견했다. 이곳은 익산시에 속해 있지만, 완주군과 익산시의 행정이 겹치는 곳이어서 학교는 완주 삼례에 다니는 아이들이었다. 아이들을 차에 태워 매일 아침 7시 50분에 학교로 바래다주기 시작했다. 18년 동안 아이들을 아침 통학으로 섬겼다. 이를 계기로 주일학교가 생기고, 중·고등부가 생기게 되었다. 교회 공부방은 2005년, 익산시청 담당자가 방문해 아동센터로 등록해 달라는 요청을 하면서 그때부터 \u0026lsquo;정다운아동센터\u0026rsquo;로 정식 등록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 지역의 부모들은 \u0026lsquo;특수 지역\u0026rsquo;이라는 편견 때문에 자녀들의 주소를 주변 지역으로 옮기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새만금 맑은 물 사업 정책으로 인해 축산업에 종사하던 주민들이 폐업하거나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수도 줄어들었다. 어느 순간 \u0026lsquo;이제는 때가 되어 마무리해야겠구나\u0026rsquo; 하는 마음이 들어 사모와 함께 정리할 준비를 하던 중, 뜻밖의 방문이 있었다. 평소 섬기던 천주교 공소의 노(老) 수녀님 중 한 분이 찾아와, 자신들이 운영하던 다문화 아동 사역을 중단하게 되었으니, 그 아이들을 맡아 달라고 부탁하셨다. 그때 이것이 주님께서 다시 아동센터를 붙잡게 하시는 뜻임을 깨달았고, 여러 한계 속에서도 믿음으로 그 사역을 이어가게 되었다.\n시온 육아원 섬김\n교회 자립을 선포한 후, \u0026lsquo;우리 정다운교회가 교회 밖에서 섬길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u0026lsquo;를 고민하던 중 마을에 때묻은 곳이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시온 육아원이었다. 시온 육아원은 원래 이 지역의 한센인 가정 아이들을 돕기 위해 세워진 기관이다. 이후 지역 어르신들의 가정이 안정되면서, 깨진 가정의 아이들, 한부모 가정의 아이들, 그리고 조손 가정의 아이들을 위탁받아 섬기는 곳이 되었다. 정다운교회는 지난 15년 동안 해마다 두 차례(교회 창립주일 전후와 추수감사주일 전후) 이곳을 찾아가 섬겨왔다. 사모는 손맛이 좋아 늘 교회 위의 귀한 분들과 함께 정성껏 섬겼고, 사모가 주님 곁으로 간 뒤에는 뜻을 함께하는 교우들과 그 사역을 이어 가고 있다. 앞으로도 교회가 존재 하는 한, 시온 육아원을 향한 섬김은 계속될 것이다.\n성 목요 경로당 수제비 섬김\n1997년에 부임해 교회를 둘러보니, 교회에 출석하지 않아도 지역 주민의 약 92%가 이미 다른 교회에 이름을 올려두고 있었다. 그래서 \u0026lsquo;우리 교회 사역의 전도 대상이 아니다.\u0026lsquo;라고 판단하고, 교회가 위치한 특수 지역을 넘어 주변 농촌 마을의 어르신들을 섬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경계의 시선과 무심한 반응이 많았지만, 꾸준히 찾아가 인사드리고 섬기다 보니 조금씩 마음을 열어주셨다. 명절 전후에는 홀로 지내는 분들을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해 전달하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추석 이후, 양금 마을을 방문했을 때 한 어르신이 \u0026ldquo;목사님, 저 멀리 혼자 사시던 최 할머니가 스스로 생을 마감하셨어요. 어제 장례를 치렀어요.\u0026ldquo;라고 전해주었다. 그 소식은 큰 충격이었다. 할머니는 늦게 재혼하셨다가 남편이 세상을 떠난 후 혼자 지내셨고, 아들 부부와 전주에서 함께 살게 되었지만, 시골에서 흙을 만지며 살던 분이 아파트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다시 돌아왔다. 그러나 그 외로움을 이기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신 것이다. 그 일을 계기로 성도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u0026ldquo;우리 교회 주변에는 더 이상 이런 일이 없도록 합시다. 우리가 먼저 찾아가 섬깁시다.\u0026rdquo; 그 이후 교회는 주변 농촌 마을과 행정 구역이 다른 삼례 지역 경로당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12년 동안 수제비 봉사를 이어갔다. 이후 정부와 지자체에서 경로당 지원 사업이 확대되면서, 사역은 자연스럽게 마무리되었다.\n지방회 어려운 산골 교회 섬김\n지방회 안에는 생각보다 어려운 교회들이 많다. 우리 교회도 작지만, 더 어려운 형편에 있는 교회와 목회자들을 보면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사모와 함께 지방회의 작은 교회와 시골 교회들을 돌아보다가, 마당이 포장되지 않았거나 천장에서 비가 새는 교회들을 보면 마음을 모아 수리비를 돕기도 하고, 뜻있는 분들과 함께 도로 포장 봉사를 하기도 했다. 특히 요리를 잘하던 사모가 중심이 되어 매년 2월에는 임실 산골 마을의 한 교회를 찾아가 섬겨왔다. 그곳의 \u0026lsquo;임실 등대교회\u0026rsquo;가 성도가 없어 예배가 중단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을 무척 아팠다. 사모와 함께 직접 방문해 이전의 사역하던 목사님께 양해를 구한 뒤, 작년부터는 등대교회가 있는 마을의 경로당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을 초청해 섬기기 시작했다. 사모는 주님 곁으로 떠났지만, 올해도 그 섬김은 멈추지 않았다. 한 달 전부터 마을 경로당 앞에 초청 현수막을 달고, 도착하면 먼저 섬기던 교회에서 기도로 시작한다. 이후 집집마다 방문해 어르신들을 경로당으로 초청한다. 작년에는 등대교회 옆집에 사시던 어르신도 오셨는데, 교회 땅 문제로 오랫동안 갈등이 있었던 분이라 더욱 감격스러웠다. 이날 모인 마을 어르신들은 40~45명가량이셨다. 식사 전에는 등대교회를 섬기는 교역자 분이 기도하고, 모든 순서가 끝난 뒤에는 초청장과 선물을 전했다. 내년에도 변함없이 기도와 섬김으로 이 사역을 이어갈 것이다.\n외국인 노동자 섬김\n요즘 농촌에서도 외국인 노동자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삼례 읍내에 가려고 버스를 기다리거나 걸어가는 외국인 노동자를 보면, 나는 그들을 읍내나 정류장까지 태워주곤 한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언젠가 이들이 고국으로 돌아갔을 때, 그 나라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호감을 가지게 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이곳에는 태국, 라오스, 우즈베키스탄,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온 노동자들이 함께 살아간다. 그중 라오스 출신의 아윤이라는 청년은 일하던 중 귀신을 본다며 일을 그만둔 적이 있었다. 그 일을 듣고 사과나무 농장 사장님이 전화를 걸어와 상담을 요청하셨다. 함께 기도하며 이야기한 후, 지금은 더 이상 그런 현상을 겪지 않고 잘 지내고 있다. 가끔은 아윤의 어머니도 찾아오는데, 스마트폰 번역 앱을 통해 서로 대화를 나눈다. 또 다른 가정은 네팔에서 온 \u0026lsquo;너연\u0026rsquo; 부부이다. 세 살배기 너연이는 부모가 각각 익산과 남원에서 일하며 떨어져 살아야 했다. 안타까운 사정을 듣고, 나는 남원에서 일하던 너연 어머니가 가까운 지역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제자가 운영하는 장미농장에 연결해 주었다. 지금은 가족이 함께 지내며 안정된 삶을 이어가고 있다. 대부분의 외국인 노동자들은 주말에도 일을 해야 해서 예배 참석을 하기가 쉽지 않다. 그런데 어느 날, 너연 어머니에게서 전화가 왔다. \u0026ldquo;목사님, 예배드리고 싶어요.\u0026rdquo; 그날 이후로 이 부부는 작년 여름부터 지금까지 매주 너연이와 함께 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주일에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는 날이면 \u0026ldquo;오늘 예배드리지 못해 죄송해요.\u0026ldquo;라는 문자를 꼭 보낸다. 때로는 그들의 진심 어린 신앙 태도에 깊은 감동을 받곤 한다.\n1년에 두 번 전도초청잔치\n부임 이후 지금까지 매년 두 차례, 4월 교회 창립주일과 가을 추수감사절에 맞춰 전도 초청잔치를 열고 있다. 한 사람이라도 초청에 응해 함께 예배드릴 수 있다면, 누가복음 15장의 말씀처럼 주님께서 춤추며 기뻐하실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이 행사는 단순한 행사 이상으로, 교회의 존재 목적을 다시 새기게 하는 귀한 시간이다. 이때는 그동안 함께해 온 지역 어르신들, 아이들의 부모님, 외국인 노동자들, 그리고 아동센터를 거쳐 간 대학생 청년들까지 다양한 이들이 찾아온다. 때로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분들이 \u0026lsquo;응원군\u0026rsquo;처럼 찾아와 함께 예배드리며 큰 격려가 되기도 한다. 정다운교회가 존재하는 한, 이 전도 초청잔치는 올해도, 내년에도, 그리고 이후에도 계속될 것이다.\n주간보호소 어르신 섬김\n교회 바로 앞에는 약 70여 명의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주간보호소가 있다. 여름마다 아웃리치 팀이 방문하면 그곳을 찾아가 찬양과 공연으로 기쁨을 나누고, 사모는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죽을 정성껏 끓여 대접해 왔다. 또한 익산시의 여러 아동센터(세움, 가온, 중앙, 그리고 정다운아동센터)의 아이들이 함께 참여해, 매년 11월에 주간보호소를 찾아 연합공연을 펼치고 있다. 아이들의 노래와 율동, 악기 연주가 어르신들께 큰 위로와 웃음을 전하며,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시간이 되고 있다.\n아웃리치팀 연합 섬김\n시골 교회는 아무리 뜻이 있어도 인적·물적 자원이 부족해 사역에 한계가 있다. 그래서 교회 내부의 힘만으로는 어려울 때가 많아, 관계를 맺고 있는 외부 자원과 협력하며 도움을 받기도 한다. 그중에서도 지난 10여 년 동안 변함없이 아웃리치를 와주는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성전 대학·청년부는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로 연결된 공동체다. 그 시작은 아주 작은 인연이었다. 수원에서 근무하며 주말마다 내려와 교회를 섬기던 우리 교회의 한 청년이 있었다. 그 청년이 근무하던 병원에서 여름 아웃리치를 고민하던 온누리교회 청년에게 \u0026ldquo;우리 교회에 와서 함께 섬기면 어때요?\u0026ldquo;라고 한마디 권유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그 한마디를 통해 지금까지 이어진 관계를 보면, 이는 분명 하나님의 섭리와 간섭이 아니고서는 설명할 수 없는 일이다.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가 내려오면서, 서울 가정법원 맞은편 온누리교회를 섬기고 있는 창포나무병원 원장님도 함께 동참했다. 코로나 이전에는 매년 2차례 의료팀을 데리고 와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진료와 상담을 진행했다. 이후에도 직접 방문은 어렵지만, 여전히 이 사역을 잊지 않고 1년에 2번씩 영양제와 파스를 보내며 \u0026ldquo;대신 잘 섬겨 달라.\u0026ldquo;라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 성탄절 시즌의 \u0026lsquo;블레싱 아웃리치\u0026rsquo;는 정다운 가족들과 함께 성탄 축하의 밤을 열고, 혼자 지내는 어르신들과 외국인 노동자들을 찾아가 성탄 선물을 전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한다. 또한 사라져가는 전통인 새벽송 사역을 26년 동안 한결같이 이어오며, 밤 12시부터 주변 농촌 마을과 위로가 필요한 가정을 직접 찾아가 찬양으로 기쁨을 나누고 있다. 여름 아웃리치는 크게 두 부분으로 진행된다. 첫째, 어린이 성경학교에서는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중학생까지 참여하여, 대학생 봉사자들과 1:1 멘토링을 통해 학습 및 진로 상담을 함께 진행한다. 둘째, 어르신 방문 사역에서는 경로당을 찾아 섬기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로움으로 인해 교제하기 어려운 분들을 직접 연결하여 찾아가 위로한다. 주간보호소 공연 사역으로 섬기며, 복음 제시가 필요한 어르신에게는 전도의 달란트가 있는 대학생이 함께 복음을 전하고 영접 기도를 돕는다. 또한 믿음이 깊은 어르신들과 대학생들이 서로 연결되어, 젊은 세대가 신앙의 도전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아웃리치에 참여한 대학·청년들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사역 중 혹은 마지막 밤의 Q\u0026amp;A 시간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신앙과 삶에 대한 깊은 답을 얻는 은혜를 경험한다. 또한 사역이 끝난 이후에도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나누며 지속적인 중보기도를 이어가는 모습은 아웃리치가 단순한 행사에 머물지 않고 하나의 영적 공동체 운동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또 서울 광장교회는 코로나 이전 약 5년 동안 정기적으로 아웃리치를 와서 귀하게 섬겨주었다. 이곳의 어르신들은 다른 감각은 많이 약해졌지만, 맛에 대한 감각만큼은 여전히 생생하다. 이를 잘 아는 광장교회 아웃리치 팀은 매번 어르신들을 마을회관으로 초청해, 서울 준(準) 호텔 수준의 식사로 정성껏 대접했다. 그 덕분에 어르신들은 \u0026ldquo;우리가 이렇게 귀하게 대접받을 수도 있구나.\u0026rdquo; 하는 감동을 느끼며 큰 기쁨을 누리셨다. 매회 약 120~130명의 어르신들을 섬기는 은혜로운 시간이 이어졌다. 재작년에는 목사님의 서재실이 없으시다는 이야기를 듣고, 광장교회 아웃리치 팀이 직접 나서서 목사 서재실 리모델링을 해주었다. 그 공간은 지금도 서울에서 내려오는 아웃리치 팀들이 머물며 사역할 수 있는 쾌적한 숙소이자 사역 준비 공간으로 잘 활용되고 있다.\n성령님을 전적으로 의지\n아웃리치가 단발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4~5년 이상 꾸준히 이어진다면, 그것은 농어촌·산골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다. 세상 속에서, 그리고 농어촌 현장에서 계속되는 이 아웃리치는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삶의 현장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묻은 십자가 복음이 농어촌과 산골 마을의 어르신들에게 선포되고, 그들의 삶 속에 스며드는 참된 전도와 선교의 자리이기 때문이다. 현재 섬기고 있는 교회는 지역의 특수성과 축산단지 폐쇄라는 현실적인 어려움, 그리고 함께 사역하며 동역했던 사모가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이후, 교회의 핵심 구성원 약 20여 명이 떠나는 아픔을 겪었다. 이 말이 어떤 의미인지, 목회를 경험한 이라면 충분히 이해할 것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다운교회는 사역을 멈추지 않았다. 여전히 주님을 사랑하며, 3I 목회 철학에 뜻을 같이하는 헌신된 정다운 가족들과 함께 세상을 향해, 이웃을 향해 끊임없이 아웃리치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신실했던 어머님 또한 평생 어려운 삶을 견디며 주님께 매달리셨다. 너무 힘겨워 지쳐 쓰러질 때, 어머니는 주님 앞에 눈물로 기도드렸고, 그때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u0026ldquo;얘야, 이 가정의 구레네 시몬이 되어라.\u0026rdquo; 그 순간 주님의 십자가가 하늘로 높이 올라가며 \u0026ldquo;끝날에는 십자가로 승리하게 될 것이다.\u0026ldquo;라는 환상을 보셨다고 한다. 그 말씀이 지금도 나의 마음을 붙드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지금의 상황은 여전히 녹록지 않다. 그러나 나는 어머니께 주셨던 말씀과 사도행전 2장, 4장, 6장 7절 말씀을 붙들고 매일 기도한다.\n\u0026ldquo;주님, 지역의 한계, 교회의 한계, 목사의 한계가 분명히 있지만, 주님은 결코 한계에 갇히신 분이 아니십니다. 이 한계를 넘어 무한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주님의 살아계심이 드러나게 하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이 성령을 통해 충만히 역사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행 6:7). 예수님의 마음으로 섬기고, 사랑하며, 예수님의 안타까운 심정으로 복음을 전하는 정다운 가족들과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여호와이레의 하나님,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 모든 순간과 상황 속에서 역사하시는 성삼위일체 하나님께 순복합니다.\u0026rdquo;\n이춘명 목사 전북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 고대동 소재 장애인복지시설에서 생활지도사로 섬겼으며, 청소년 야간학교를 5년간 운영했다.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부산진삼광교회를 거쳐 익산 왕궁 정다운교회의 담임목사로, 1998년부터 현재까지 익산 왕궁 한센인 특수 지역에서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D%95%9C%EC%84%BC%EC%9D%B8-%ED%8A%B9%EC%88%98-%EC%A7%80%EC%97%AD-%EC%A0%95%EB%8B%A4%EC%9A%B4%EA%B5%90%ED%9A%8C%EC%9D%98-%EC%84%AC%EA%B9%80-%EC%82%AC%EC%97%AD/","summary":"\u003cp\u003e이미지 텍스트 추출 중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Safari의 “읽기 모드”를 켜면 좀 더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hr\u003e\n\u003cp\u003e글 이춘명 목사(익산 정다운교회)\u003c/p\u003e\n\u003cp\u003e제가 섬기고 있는 정다운교회는 익산 왕궁의 한센인 특수 지역 안에 있다. 과거 전국에는 소록도, 애양원 등을 비롯해 약 100여 개의 한센인 마을이 있었고, 재개발이 진행되면서 그곳의 어르신들이 이 지역으로 옮겨오곤 했다. 현재 왕궁 한센인 공동체는 규모 면에서 전국 최대일 것이다. 한때 약 1,600여 명이 함께 살았으나, 정부의 새만금 \u0026lsquo;맑은 물\u0026rsquo; 정책으로 인해 주요 생계 기반이던 축산단지가 작년을 기점으로 폐쇄되면서 젊은 세대 대부분이 떠났다. 지금은 약 350명 정도가 남아 공동체를 이루고 있다. 이 지역은 \u0026lsquo;특수 지역\u0026rsquo;이라는 한계를 지닌 동시에, 일반 농어촌 및 산골 교회들이 겪는 어려움까지 함께 안고 있다.\u003c/p\u003e","title":"한센인 특수 지역 정다운교회의 섬김 사역"},{"content":"8/17 (일)\n여호수아 5장 10절 - 15절\n오현교 목사님\n요단 서편의 아모리 사람의 모든 왕과 해변의 가나안 사람의 모든 왕이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말리시고 우리를 건네셨음을 듣고 마음이 녹았고 이스라엘 자손들의 연고로 정신을 잃었더라\n‭‭여호수아‬ ‭5‬:‭1‬ ‭\n이스라엘 백성에게: 능력의 하나님임을 보여주심\n가나안 민족에게: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기 위함\n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씀하시는 3가지 명령\n**~ 1. 할례를 행하라 **\n하나님의 자녀로써의 정체성을 확립하라.\n할례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행하신 언약을 기억하게 하시는 것이다.\n하나님의 자녀됨을 확증하는 예식이다.\n구약의 할례는 신약의 세례와 동일시된다.\n~ 2. 유월절을 지켜라\n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 쳤고 그 달 십 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n‭‭여호수아‬ ‭5‬:‭10‬\n유월절은 어린양의 피로 구원받은 사건을 기억하는 절기이다.\n구약의 유월절은 신약의 성찬과 동일시된다.\n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n‭‭요한복음‬ ‭1‬:‭29‬ ‭\n~ 3. 네 신을 벗으라\n(13절)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군대장관에게 아군인지 적군인지 질문했다.\n여호와의 군대장관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n‭‭여호수아‬ ‭5‬:‭15‬\n하나님을 향해 누구의 편이 되거나 누구의 편이 되어달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기도이다.\n하나님을 향해 할 수 있는 고백과 기도는 “내가 하나님의 편이 되게 해주세요” 이다.\n강력한 기도는 내가 하나님을 설득하는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거대한 역사의 물줄기를 따라가는 기도이다.\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C%A4%80%EB%B9%84%EA%B0%80-%EA%B8%B0%ED%9A%8C%EB%A5%BC-%EB%A7%8C%EB%93%AD%EB%8B%88%EB%8B%A4/","summary":"\u003cp\u003e8/17 (일)\u003cbr\u003e\n여호수아 5장 10절 - 15절\u003cbr\u003e\n오현교 목사님\u003c/p\u003e\n\u003chr\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요단 서편의 아모리 사람의 모든 왕과 해변의 가나안 사람의 모든 왕이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말리시고 우리를 건네셨음을 듣고 \u003cstrong\u003e마음이 녹았고\u003c/strong\u003e 이스라엘 자손들의 연고로 \u003cstrong\u003e정신을 잃었더라\u003c/strong\u003e\u003c/p\u003e","title":"준비가 기회를 만듭니다"},{"content":"여호수아 4:17, 2024\n이서진 목사님\n“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너희 앞에 마르게 하사 너희로 건너게 하신 것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홍해를 말리시고 우리로 건너게 하심과 같았나니”\n‭여호수아‬ ‭4‬:‭23‬ ‭KRV‬‬\n홍해를 밀리신 것처럼 요단강을 말리셨다.\n하지만 홍해와 요단강의 기적은 큰 차이가 있다.\n홍해는 사람의 힘으로는 건널 수 없는 곳이다.\n반면 요단강은 조금 노력하면 건널 수 있는 곳이다.\n출애굽기 이스라엘 백성들의 신앙은\n위기에 강한 신앙\n고난 때문에 기도하는 신앙\n내 힘으로는 건널 수 있는 요단강을 만나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을 원하신다.\n일상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지 않는 이유는\n하나님을 초청하지 않아서 그린다.\n홍해는 하나님 붙들고 건너려고 하지만 요단강은 혼자의 힘으로 건너려고 하는 것이다.\n은혜를 돌아보고 기록하는 복기가 없는 신앙은 성장이 없습니다.\n믿음의 눈으로 바라봐야한다.\n하나님은 우리의 앞길을 여시고 뒷일을 책임지신다.\n“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n‭‭베드로전서‬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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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보며 의지하고 기도해야한다.\n하나님께서는 나의 힘으로는 넘을 수 없었던 장애물을 넘게 도와주신다.\n하나님을 의지하는 것?\n“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n‭‭잠언‬ ‭16‬:‭20‬ ‭KRV‬\n언약궤를 따라가라\n언약궤는 1년에 한번 대제사장만 들어갈 수 있는 지성소에 보관된다.\n언약궤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한다. 즉 언약궤를 따라가라는 뜻은 하나님을 따라가라는 뜻이다.\n하나님이 나를 선한 길로 인도하신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n“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n‭‭마태복음‬ ‭16‬:‭24‬ ‭KRV‬‬\n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 걷자.\n걸어가는 과정 속에서 의심이 들어도 그 길을 걸었을 때 하나님이 인도하신 선한 길임을 고백하게 된다.\n바울은 자신만의 계획이 있었지만 성령님의 길을 따라서 간 걸과 유럽 복음 전도의 문이 열렸다.\n우리가 나아갈 수 있는 길은 많다. 하지만 우리가 나아가야 하는 길은 정해져 있고 그 길을 아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n정결하라\n“그리고 여호수아는 백성들에게 “여러분은 자신을 정결하게 하십시오. 내일은 여호와께서 여러분 가운데 큰 기적을 행하실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다.”\n‭‭여호수아‬ ‭3‬:‭5‬ ‭KLB‬‬\n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하시기 위해 정결을 요구하신다. 정결한 모습으로 살아가게 될 때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게 된다.\n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는 임마누엘의 복을 주시고, 큰 기적을 행하신다.\n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그 장애물을 치워주신다.\n하나님의 자녀들이 느리게 되는 놀라운 축복이다.\n고난이 안 참아오는 것이 아니다.\n고난응 통해 고난에서 구원해주시는 하나님을 험하는 것이다.\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B%84%98%EC%9D%84-%EC%88%98-%EC%97%86%EB%8A%94-%EC%9E%A5%EC%95%A0%EB%AC%BC%EC%9D%84-%EB%A7%8C%EB%82%AC%EC%9D%84-%EB%95%8C/","summary":"\u003cp\u003e8/3(일)\u003cbr\u003e\n오현교 목사님\u003cbr\u003e\n여호수아 3장 1~17절\u003c/p\u003e\n\u003cp\u003e요단강을 건너야 했다\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그 궤를 멘 사람들이 요단 강까지 왔을 때에는, 마침 추수기간이어서 제방까지 물이 가득 차 올랐다. 그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요단 물 가에 닿았을 때에,”\u003c/p\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여호수아기‬ ‭3‬:‭15‬ ‭RNKSV‬‬\u003c/strong\u003e\u003c/p\u003e","title":"넘을 수 없는 장애물을 만났을 때"},{"content":"7/13(일)\n오현교 목사님\n여호수아 1:1-9\n여호수이는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와의 인도로 약속하신 땅 가나안에 들어가서 정복하고 정착하는 과정이다。\n“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n‭‭창세기‬ ‭12‬:‭1‬ ‭KRV‬‬\n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그 땅을 향해 나아가라 명령하셨다。\n그 땅이 어디인지도 모른 채 나아간 아브라함을 우리는 믿음의 조상으로 부르는 것이다。\n하나님의 신실하심， 위대하심을 발견할 수 있다。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약속을 절대 어기지 않으신다。\n여호수아가 지도자로 세워졌다。\n리더쉽의 교체의 주권은 하나님께 있다。\n이스라엘 백성들이 주권을 교체한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여호수이를 리더로 세우셨다。\n여호수아를 향해서는 그 땅이 어떤 땅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신다。\n“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n‭‭여호수아‬ ‭1‬:‭5‬ ‭KRV‬‬\n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보다 작은 땅을 차지하게 된다。\n이것은 하나님이 온전히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가 아닌 이스라엘 백성들의 잘못에 있다。\n하나님께서는 이방 민족들을 완전히 멸하고 쫓아내라고 하셨는데,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과 함께 거주하며 살아간다。\n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은 모습이다。\n이스라엘 백성들은 순종이 아닌 불순종과 타협으로 약속의 땅을 다 얻지 못하게 된다。\n타협은 약속의 성취를 방해한다。\n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신 약속의 조건부은 무엇일까\n1。 울볍을 다 지켜라 — 거룩하라\n가장 먼저 요구하신 것은 율법을 다 지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율법을 지키라고 주신 이유는 거룩을 유지하기 위해서이다。\n거룩이 무엇인가？ 구별됨이다。 세상으로부터 구별됨이다。\n우리는 거룩한가？\n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볼 때 우리는 거룩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시하여 주셨기 때문이다。 이것이 복음이다。 세상으로부터 구별되기 위해 몸부림쳐야 한다。\n“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n‭‭디모데전서‬ ‭4‬:‭5‬ ‭KRV‬‬\n“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n‭‭로마서‬ ‭12‬:‭2‬ ‭KRV‬‬\n분별력을 가져야 한다。\n분별력은 진리가 아닌 것은 거절하는 능력이다。\n2。 밤낮으로 묵상하라！\n“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n‭‭여호수아‬ ‭1‬:‭8‬ ‭KRV‬‬\n설교를 많이 듣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말씀 한 구절을 묵상하는 것이다。\n3。 강하고 담대하라\n“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n‭‭여호수아‬ ‭1‬:‭9‬ ‭KRV‬‬\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C%96%B4%EC%A0%9C%EC%9D%98-%EC%86%8C%EB%A7%9D%EC%9D%B4-%EC%98%A4%EB%8A%98%EC%9D%98-%ED%98%84%EC%8B%A4%EB%A1%9C/","summary":"\u003cp\u003e7/13(일)\u003cbr\u003e\n오현교 목사님\u003cbr\u003e\n여호수아 1:1-9\u003c/p\u003e\n\u003cp\u003e여호수이는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와의 인도로 약속하신 땅 가나안에 들어가서 정복하고 정착하는 과정이다。\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u003c/p\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창세기‬ ‭12‬:‭1‬ ‭KRV‬‬\u003c/strong\u003e\u003c/p\u003e","title":"어제의 소망이 오늘의 현실로"},{"content":"6/29(일)\n오현교 목사님\n사도행전 21장 4절 - 14절\n“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n‭‭사도행전‬ ‭20‬:‭24‬ ‭KRV‬‬\n제자들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가지 말라고 하였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적인 생각이 아닌 성령의 감동으로 말한 것이다.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가려는 것, 제자들이 가지 밀라고 한 것도 성령님의 뜻이다. 제자들과 바울 모두 성령의 감동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다. 성령님께서는 인격적인 분이시기에 강제하시는 분이 아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자발적으로 선택하여 걸어가는 것이다.\n→ 성령님은 우리의 인격적인 선택을 무시하지 않으십니다.\n→ 하나님의 뜻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신중에 신중을 가해야 합니다.\n→ 성령안에 있는 사람들이 서로 다른 의견을 말할 때 주님의 뜻이 더욱 분명하게 나타나게 인도하십니다.\n“이 여러 날을 지난 후 우리가 떠나갈쌔 저희가 다 그 처자와 함께 성문 밖까지 전송하거늘 우리가 바닷가에서 무릎을 꿇어 기도하고”\n‭‭사도행전‬ ‭21‬:‭5‬ ‭KRV‬‬\n함께 기도하며 한 성령 안에서 주시는 더욱 선명한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한다.\n“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n‭‭마태복음‬ ‭16‬:‭22‬ ‭KRV‬‬\n베드로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수님께 가지 말라고 하였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n“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n‭‭마태복음‬ ‭16‬:‭23‬ ‭KRV‬‬\n흔들리지 않는 각오는 외로움에서 온다.\n주님 앞에서 온전하게 머무르기 위해 예수님처럼 외로움과 고독을 찾아야 될 때도 있다.\n동역자들이 말려도 그 길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결단하며 나아가는 각오를 위해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n하나님을 온전히 독대하게 되면, 하나님의 따뜻한 은혜와 사랑으로 굳건한 믿음이 우리 가운데 생기게 된다.\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B%A9%88%EC%B6%9C-%EC%88%98-%EC%97%86%EC%8A%B5%EB%8B%88%EB%8B%A4.-%EC%95%84%EB%8B%88-%EB%A9%88%EC%B6%94%EC%A7%80-%EC%95%8A%EA%B2%A0%EC%8A%B5%EB%8B%88%EB%8B%A4./","summary":"\u003cp\u003e6/29(일)\u003cbr\u003e\n오현교 목사님\u003cbr\u003e\n사도행전 21장 4절 - 14절\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u003c/p\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사도행전‬ ‭20‬:‭24‬ ‭KRV‬‬\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제자들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가지 말라고 하였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적인 생각이 아닌 성령의 감동으로 말한 것이다.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가려는 것, 제자들이 가지 밀라고 한 것도 성령님의 뜻이다. 제자들과 바울 모두 성령의 감동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다. 성령님께서는 인격적인 분이시기에 강제하시는 분이 아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자발적으로 선택하여 걸어가는 것이다.\u003c/p\u003e","title":"멈출 수 없습니다. 아니, 멈추지 않겠습니다."},{"content":"6/22(일)\n오현교 목사님\n요한계시록 22장 12절-21절\n요한계시록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구원하기 원하신다는 간절함이 담겨있는 책이다.\n회복된 에덴 동산의 모습으로 시작한다.\n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n‭‭요한계시록‬ ‭22‬:‭1‬ ‭KRV‬‬\n→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된다\n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n‭‭사도행전‬ ‭4‬:‭12‬ ‭KRV‬‬\n→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시작한다.\n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좋은 일을 한다.\n하지만 그들과 다르게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의 궁극적인 목표는 복음 전도이다.\n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결코 속히 될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n‭‭요한계시록‬ ‭22‬:‭6‬ ‭KRV‬‬\n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n‭‭요한계시록‬ ‭12‬:‭17‬ ‭KRV‬\n악의 세력은 하나님을 붙들고 있는 사람들이 스스로 하나님을 놓게 만든다.\n끝까지 하나님을 포기하지 않는 순종이 필요하다.\n비록 우리가 악으로부터 공격을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그럼에도 순종을 요구한다.\n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순종은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우리를 구원하고 싶으신 마음이다.\n순종하지 않고 하나님을 포기하면 최후의 날에 구원받지 못하여 하나님과 함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n나는 이 책에 쓰인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경고합니다. 누구든지 이 예언의 말씀에 무엇을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을 더하실 것입니다. 또 누구든지 이 예언의 말씀에서 무엇을 빼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여하는 특권을 빼앗아 버리실 것입니다.\n‭‭요한계시록‬ ‭22‬:‭18‬-‭19‬ ‭KLB‬‬\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B%8B%A4%EC%8B%9C-%EB%B0%A4%EC%9D%B4-%EC%97%86%EB%8A%94-%EA%B7%B8%EB%82%A0%EC%9D%84-%EC%9C%84%ED%95%B4/","summary":"\u003cp\u003e6/22(일)\u003cbr\u003e\n오현교 목사님\u003cbr\u003e\n요한계시록 22장 12절-21절\u003c/p\u003e\n\u003cp\u003e요한계시록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구원하기 원하신다는 간절함이 담겨있는 책이다.\u003cbr\u003e\n회복된 에덴 동산의 모습으로 시작한다.\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u003cmark\u003e생명수의 강\u003c/mark\u003e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u003c/p\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요한계시록‬ ‭22‬:‭1‬ ‭KRV‬‬\u003c/strong\u003e\u003c/p\u003e","title":"다시 밤이 없는 그날을 위해"},{"content":"6/20 Fri\n시편 78:1~8\n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말씀과 행하신 일을 다음 세대에 전하라고 말한다.\n자손들이 하나님을 소망 삼고 계명을 지키며 조상들의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이다.\n시편 기자는 후손들에게 무엇을 전하려 했나요?\n[4] 우리가 그것들을 자녀들에게 숨기지 않고 여호와께서 하신 훌륭한 일들과 그 능력과 그분이 하신 놀라운 일들을 다음 세대에 전해 줄 것이다.\n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행하신 구원, 인도, 기적의 역사를 전하려고 했다.\n시편 기자가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전한 목적은 무엇인가요?\n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을 전달하여 다음 세대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음 세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를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하나님이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기억할 때 하나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할 수 있다.\n적용\n요즘 피곤하다는 핑계로 아침에 성경 읽기를 안했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기 위해 잠언 한장씩 읽기!\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D%95%98%EB%82%98%EB%8B%98-%EB%A7%90%EC%94%80%EC%9D%84-%EB%8B%A4%EC%9D%8C-%EC%84%B8%EB%8C%80%EC%97%90-%EC%A0%84%ED%95%98%EB%8A%94-%EC%82%AC%EB%AA%85/","summary":"\u003cp\u003e6/20 Fri\u003cbr\u003e\n시편 78:1~8\u003c/p\u003e\n\u003cp\u003e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말씀과 행하신 일을 다음 세대에 전하라고 말한다.\u003cbr\u003e\n자손들이 하나님을 소망 삼고 계명을 지키며 조상들의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이다.\u003c/p\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시편 기자는 후손들에게 무엇을 전하려 했나요?\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4]\u003c/strong\u003e 우리가 그것들을 자녀들에게 숨기지 않고 여호와께서 하신 훌륭한 일들과 그 능력과 그분이 하신 놀라운 일들을 다음 세대에 전해 줄 것이다.\u003c/p\u003e","title":"하나님 말씀을 다음 세대에 전하는 사명"},{"content":"6/19 Thu\n시편 77:10~20\n[13] 오 하나님이여, 주의 길은 거룩합니다. 우리 하나님처럼 위대한 신이 어디 있겠습니까?\n시편 기자는 하나님께 버림받았다고 생각하지만 과거에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적들을 기억하고 자신의 생각이 잘못됨을 깨닫는다. 하나님의 길은 거룩하고, 천지를 주관하시고, 바다에 길을 내신다.\n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약속을 어떻게 확신하게 되었나요?\n홍해를 가르시고 백성들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기적을 기억하고 묵상한다.\n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을 “양 떼”로 표현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n하나님의 인도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나타내기 위해\n적용\n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과 나에게 행하신 은혜들을 하나님을 붙들어야겠다.\n양 떼가 목자의 인도를 따르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기 위해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주님의 길을 구하는 기도하기 ","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B%8A%A5%EB%A0%A5-%EC%9E%88%EB%8A%94-%EA%B5%AC%EC%9B%90%EC%9E%90%EB%A5%BC-%ED%95%AD%EC%83%81-%EA%B8%B0%EC%96%B5%ED%95%98%EC%8B%AD%EC%8B%9C%EC%98%A4/","summary":"\u003cp\u003e6/19 Thu\u003cbr\u003e\n시편 77:10~20\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13]\u003c/strong\u003e 오 하나님이여, 주의 길은 거룩합니다. 우리 하나님처럼 위대한 신이 어디 있겠습니까?\u003c/p\u003e\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시편 기자는 하나님께 버림받았다고 생각하지만 과거에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적들을 기억하고 자신의 생각이 잘못됨을 깨닫는다. 하나님의 길은 거룩하고, 천지를 주관하시고, 바다에 길을 내신다.\u003c/p\u003e","title":"능력 있는 구원자를 항상 기억하십시오"},{"content":"6/18 Wed\n시편 77:1~9\n시편 기자는 고난 가운데 하나님께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기억하며 부르짖고 기도한다. 밤새도록 기도해도 응답이 없으니 불안해한다.\n[1] 내가 하나님께 도와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내 목소리로 하나님께 내 말을 들어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랬더니 내게 귀를 기울이셨습니다.\n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서 다른 사람이나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이 해결자이심을 믿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이 대단하다고 느꼈다.\n시편 기자는 환난 날에 무엇을 했나요?\n하나님이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회상하며 주를 찾으며 간절히 기도하였다.\n기도해도 응답이 없자, 시편 기자의 마음에는 어떤 생각이 들어왔나요?\n하나님께서 자신을 영원히 버리시지는 않을지, 더 이상 은총을 베풀지 않으시려나 근심하였다(7절).\n적용\n당장 기도제목에 응답이 없어도 하나님께서 베푸실 은혜와 긍휼을 의심하지 않고 멈추지 않고 기도하기\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C%9D%B8%EC%83%9D%EC%9D%98-%EC%96%B4%EB%91%90%EC%9A%B4-%EB%B0%A4%EC%97%90-%ED%95%98%EB%82%98%EB%8B%98%EC%9D%84-%EC%B0%BE%EB%8A%94-%EC%84%B1%EB%8F%84/","summary":"\u003cp\u003e6/18 Wed\u003cbr\u003e\n시편 77:1~9\u003c/p\u003e\n\u003cp\u003e시편 기자는 고난 가운데 하나님께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기억하며 부르짖고 기도한다. 밤새도록 기도해도 응답이 없으니 불안해한다.\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1]\u003c/strong\u003e 내가 하나님께 도와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내 목소리로 하나님께 내 말을 들어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랬더니 내게 귀를 기울이셨습니다.\u003c/p\u003e","title":"인생의 어두운 밤에 하나님을 찾는 성도"},{"content":"6/17 Tue\n시편 76:1~12\n시편 기자는 예루살렘을 공격하는 대적들을 물리쳐 두신 하나님을 찬양한다.\n[9] 하나님께서 심판하려고 일어나신 것은 이 땅의 모든 연약한 사람들을 구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n하나님께서 꾸짖으시니 이스라엘의 원수는 어떻게 되었나요?\n원수는 가진 것을 빼앗기고 죽음의 잠에 빠져들어 무너졌다.\n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심판자로 일어나시나요?\n이 땅의 모든 연약한 자들을 구하시려고 심판자로 일어나신다. 성경에서 말하는 연약한 자는 힘이 없는 자가 아닌 환난 때에 겸손하게 하나님을 바라며 인내하는 온유한 자이다. 하나님의 심판은 연약한 자의 구원이다.\n적용\n11절의 “하나님께 서원하고 그 일들을 이루라” 하는 말씀처럼, 감사한 일 생기면 적어두고 순톡방에 감사 나눔하기!\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C%97%B0%EC%95%BD%ED%95%9C-%EC%9E%90%EB%93%A4%EC%9D%84-%EA%B5%AC%EC%9B%90%ED%95%98%EC%8B%9C%EB%8A%94-%EC%8B%AC%ED%8C%90%EC%9E%90/","summary":"\u003cp\u003e6/17 Tue\u003cbr\u003e\n시편 76:1~12\u003cbr\u003e\n시편 기자는 예루살렘을 공격하는 대적들을 물리쳐 두신 하나님을 찬양한다.\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9]\u003c/strong\u003e 하나님께서 심판하려고 일어나신 것은 이 땅의 모든 연약한 사람들을 구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u003c/p\u003e\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하나님께서 꾸짖으시니 이스라엘의 원수는 어떻게 되었나요?\u003c/strong\u003e\u003cbr\u003e\n원수는 가진 것을 빼앗기고 죽음의 잠에 빠져들어 무너졌다.\u003c/p\u003e","title":"연약한 자들을 구원하시는 심판자"},{"content":"6/15(일)\n오현교 목사님\n요한계시록 21장 1절-8절, 22절-27절\n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있는 사람들은 심판대에서 구원을 받는다.\n“또 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전에 있던 하늘과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없어졌습니다.”\n‭‭요한계시록‬ ‭21‬:‭1‬ ‭KLB‬‬\n새 하늘과 땅의 특징은 무엇일까\n바다는 없습니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n‭‭요한계시록‬ ‭21‬:‭1‬ ‭KRV‬‬\n바다가 상징하는 것은 무엇일까?\n→** **혼돈, 악, 죽음 하나님을 대속하는 세력\n“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n‭‭요한계시록‬ ‭13‬:‭1‬ ‭KRV‬‬\n하나님을 모독하는 악한 짐승은 바다에서 올라온다. 하나님을 따르는 백성들을 핍박한다.\n바다가 다시 있지 않다는 것은 악과 혼돈 두려움이 없다는 것이다.\n하나님께서 천년 왕국을 두신 목적대로 한 사람이라고 더 구원을 받도록 해야한다.\n“그런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 뿐이니라”\n‭‭고린도전서‬ ‭3‬:‭7‬ ‭KRV‬‬\n우리가 해야하는 것은 복음을 선포하는 것이다.\n우리의 뿌린 복음의 씨앗이 언제 어떻게 자라는지는 하나님의 영역이다.\n“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를 통해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곳곳에 향기처럼 퍼지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n‭‭고린도후서‬ ‭2‬:‭14‬ ‭KLB‬\n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퍼뜨리는,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자.\n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그때 나는 보좌에서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집이 사람들과 함께 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과 함께 계시고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하나님이 몸소 그들과 함께 계셔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이니 다시는 죽음도 없고 슬픔도 없고 우는 것도, 아픔도 없을 것이다. 이것은 전에 있던 것들이 다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n‭‭요한계시록‬ ‭21‬:‭3‬-‭4‬ ‭KLB‬‬\n4절이 중요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3절에서는 임마누엘 하나님의 축복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n죽음도 없고 슬픔도 없고 우는 것도, 아픔도 없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이다.\n슬픔, 아픔의 유무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비롯된다.\n모든 사람에게 아픔은 존재한다.\n하나님과의 관계가 두터운, 이어져있는 사람은 아픔과 슬픔과 고통에 넘어지지 않고 뛰어넘을 수 있다.\n우리가 낙심하고 쓰러지고 좌절하는 이유는 복음을 그저 머리로만 추상적으로 알고 있는 상태여서 하나님과의 거리가 멀어서이다.\n복음이 추상적인 이유는 복음의 원리로 살아가는 현장이 없기 때문이다.\n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치열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없기 때문이다.\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A%B2%B0%EC%8A%B9%EC%84%A0%EC%9D%84-%ED%86%B5%EA%B3%BC%ED%95%9C-%EA%B7%B8%EB%8C%80%EC%97%90%EA%B2%8C/","summary":"\u003cp\u003e6/15(일)\u003cbr\u003e\n오현교 목사님\u003cbr\u003e\n요한계시록 21장 1절-8절, 22절-27절\u003c/p\u003e\n\u003cp\u003e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있는 사람들은 심판대에서 구원을 받는다.\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또 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전에 있던 하늘과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없어졌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요한계시록‬ ‭21‬:‭1‬ ‭KLB‬‬\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새 하늘과 땅의 특징은 무엇일까\u003c/p\u003e","title":"결승선을 통과한 그대에게"},{"content":"6/16 Mon\n시편 75:1~10\n시편 기자는 심판의 날을 생각하지 못하고 교만한 사람들이 넘쳐나는 불의한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행하실 의로운 심판을 확신하며 찬양한다.\n[7]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께서 누구는 낮추시고 누구는 높이시는 것입니다.\n시편 기자가 하나님께 감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n세상이 의로워서가 아닌, 최후의 심판자인 하나님이 가까이 계시기 때문에 감사한다.\n하나님의 때가 되면 오만한 악인들은 무엇을 마시게 되나요?\n악을 행하면서 채운 하나님의 진노의 잔을 마시게 된다. 세상에는 힘 있고 교만한 사람들이 승리하는 것처럼 보일 때가 많지만 모든 높임과 낮춤의 주권을 가지신 분은 하나님이시다.\n오늘 큐티 제목처럼, 사람의 기준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기준과 뜻에 따라 우리는 높아지고 낮아진다.\n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에 따라서 살기 위해 말씀을 판단의 기준으로 삼아야겠다!\n적용\n공부하면서 어렵고 힘들어도 항상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하루 보내기\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qt/","summary":"\u003cp\u003e6/16 Mon\u003cbr\u003e\n시편 75:1~10\u003c/p\u003e\n\u003cp\u003e시편 기자는 심판의 날을 생각하지 못하고 교만한 사람들이 넘쳐나는 불의한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행하실 의로운 심판을 확신하며 찬양한다.\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7]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께서 누구는 낮추시고 누구는 높이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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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년의 일부이다. 예수님의 승천과 재림 사이의 시간이 천년왕국이다. 재림하실 때 심판이 일어나고, 심판이 끝나면 새 하늘과 새 땅이 생긴다.\n전천년설과 후천년살과 다르게 문자 그대로가 아닌 상징적인 숫자로 해석한다.\n기존에도 144,000 , 12 , 666 과 같은 숫자들을 요한계시록에서 많이 사용하였다. 모두 절대적인 숫자가 아닌 상징적인 의미로 사용된다.\n→ 우리는 지금 천년왕국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n“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n‭‭요한계시록‬ ‭20‬:‭6‬b KRV‬‬\n그들 =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n우리는 이 시대의 통치자이다.\n“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n‭‭디모데전서‬ ‭2‬:‭5‬ ‭KRV‬‬\n“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n‭‭히브리서‬ ‭9‬:‭15‬ ‭KRV‬‬\n예수님께서 중보자가 되어주심으로서 가능한 것이다.\n상황이 상태를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사실이 상태를 이끌어가기 때문입니다.\n사단은 우리의 감정을 이용한다.\n세상 앞에 작고 초라한 존재라고 생각하게 한다.\n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무너뜨리려는 세력에 당당히 맞서 싸워야한다.\n하나님께서 우리의 그러한 모습과 태도, 마음을 생명책을 통해 기억하실 것이다.\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C%9D%B4-%EC%8B%9C%EB%8C%80%EB%A5%BC-%EC%96%B4%EB%96%BB%EA%B2%8C-%EC%82%B4%EC%95%84%EA%B0%80%EC%95%BC-%ED%95%A9%EB%8B%88%EA%B9%8C/","summary":"\u003cp\u003e06.08.25\u003cbr\u003e\n오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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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나라이다.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하심을 인정하며 임마누엘을 붙들어야 한다.\n우리가 정말 하나님과의 동행을 회복하면 엄청난 은혜가 회복된다.\n우리를 괴롭게 하는 상황과 환경은 동일하지만 그 상황에 있는 내가 달라진다. 하나님과 함께 그 자리에 있게 된다.\n3️⃣\n어린 양의 결혼식에서 신부는 하나님을 따르는 성도들이다. 성도들은 하객으로 초대받은 것이 아니라 신부로 초대받았다.\n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때, 우리를 결혼식의 주인공으로 초대하신다.\n“빛나고 깨끗한 모시 옷을 받아 입었으니 이 모시 옷은 성도들의 의로운 행위이다.”\n‭‭요한계시록‬ ‭19‬:‭8‬ ‭KLB‬‬\n정결, 거룩, 믿음\n“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n‭‭야고보서‬ ‭2‬:‭17‬ ‭KRV‬‬\n하나님을 찬양하자!\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D%95%A0%EB%A0%90%EB%A3%A8%EC%95%BC-%ED%95%98%EB%82%98%EB%8B%98%EC%9D%84-%EC%B0%AC%EC%96%91%ED%95%98%EC%8B%AD%EC%8B%9C%EC%98%A4/","summary":"\u003cp\u003e요한계시록 19:1 - 10\u003c/p\u003e\n\u003cdl\u003e\n\u003cdt\u003e”할렐루야“\u003c/dt\u003e\n\u003cdd\u003e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라\u003c/dd\u003e\n\u003c/dl\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u003cbr\u003e\n‭‭\u003cstrong\u003e시편‬ ‭113‬:‭1‬ ‭KRV‬‬\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왜 하나님을 찬양해야하는가?\n왜 하나님은 찬양받기 합당한 분인가?\u003c/p\u003e\n\u003chr\u003e\n\u003cp\u003e1️⃣ 공의롭고 참되시기 때문입니다\n하나님의 공의롭고 참된 사람에게는 구원의 영광과  부활의 능력을 주신다.\u003c/p\u003e","title":"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content":" ","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C%A4%91%EB%8F%85/","summary":"\u003cp\u003e\u003cimg alt=\"ㅇ - 1.jpeg\" loading=\"lazy\" src=\"https://mataroa.blog/images/b9cc3933.jpeg\"\u003e\n\u003cimg alt=\"ㅇ - 2.jpeg\" loading=\"lazy\" src=\"https://mataroa.blog/images/374a48c2.jpeg\"\u003e\n\u003cimg alt=\"ㅇ - 3.jpeg\" loading=\"lazy\" src=\"https://mataroa.blog/images/6924f286.jpeg\"\u003e\n\u003cimg alt=\"ㅇ - 4.jpeg\" loading=\"lazy\" src=\"https://mataroa.blog/images/bb00b7e3.jpeg\"\u003e\n\u003cimg alt=\"ㅇ - 5.jpeg\" loading=\"lazy\" src=\"https://mataroa.blog/images/64cdf8cd.jpeg\"\u003e\n\u003cimg alt=\"ㅇ - 6.jpeg\" loading=\"lazy\" src=\"https://mataroa.blog/images/96ebf221.jpeg\"\u003e\n\u003cimg alt=\"ㅇ - 7.jpeg\" loading=\"lazy\" src=\"https://mataroa.blog/images/885933e8.jpeg\"\u003e\n\u003cimg alt=\"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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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s from my life flashed across the sky. In each, I noticed footprints in the sand. Sometimes there were two sets of footprints; other times there was only one.\nDuring the low periods of my life I could see only one set of footprints, so I said, \u0026ldquo;You promised me, Lord, that you would walk with me always. Why, when I have needed you most, have you not been there for me?\u0026rdquo;\nThe Lord replied, \u0026ldquo;The times when you have seen only one set of footprints, my child, is when I carried you.\u0026rdquo;\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footprints-in-the-sand/","summary":"\u003cp\u003eOne night I dreamed I was walking along the beach with\nthe Lord. Scenes from my life flashed across the sky. In\neach, I noticed footprints in the sand. Sometimes there were\ntwo sets of footprints; other times there was only one.\u003c/p\u003e","title":"Footprints in the Sand"},{"content":"2025-05-18 09:46:05\n최종현 목사 1. 은혜를 잊으면 은혜를 잊으면 거짓이 피어난다/댜스린다\n오직 은혜로 말미암야 죄의 용서가 있다.\n기독교의 성경적 큰 그림\n창조-타락-구속-종말\n이슬람의 꾸란\n창조-순종-종말\n~\u0026gt; 일부의 진리를 가지고 거짓을 섞어놓음\n우리의 모습과 비슷하다. 힘든 것은 주님의 뜻대로 하지 않고 따르고 있다는 사실에 안주하는 것.\n너희가 절대로 죽지 않을 것이다.\n~\u0026gt; 환생, 윤회사상\n“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n히브리서‬ ‭9‬:‭27‬ ‭KRV‬‬\n교묘하게 우리의 생각과 사고의 가치를 흔들어놓는다.\n영적인 세계는 거짓과의 싸움, 전쟁이다\n나의 생각이 정말 성경적인가\n2. 은혜를 안다면 \u0026ldquo;네 죄는 사라졌고 네 허물은 덮어졌다\u0026rdquo; \u0026ldquo;제가 여기 있습니다. 저를 보내십시오\u0026rdquo;\n이사야‬ ‭6‬:‭5‬-‭8‬ ‭KLB‬‬\n은혜를 받았을 때 나오는 반응\n은혜를 베푼 자를 따르고, 은혜를 베푼 자의 모습대로 사는 것\n“이와 같이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로운 사람 아흔아홉보다 죄인 하나가 회개하는 것을 더 기뻐한다.”\n‭‭누가복음‬ ‭15‬:‭7‬ KLB\n“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다 구원받고 진리를 알게 되기를 원하십니다.”\n디모데전서‬ ‭2‬:‭4‬ ‭KLB‬‬\n은혜를 안다면 선교로 반응합니다.\nQ1. 선교는 사명 받은 자들이 하는 것이다?\nQ2. 전도는 사명 받은 자들이 하는 것이다?\n전도는 한 영혼의 구원에 관한 것이지만, 선교는 하나님 나라에 관한 것이다.\n전도-양육-교회-지도자개발-재생산-전도-…\n은혜를 경험하는 가장 쉬운 길 - 은혜가 되시는 주님 옆에 있는 것, 그 길을 가는 것\n하나님은 우리를 낫게 하십니다. 우리를 책임져 주십니다.\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sola-gratia/","summary":"\u003ch2 id=\"최종현-목사\"\u003e2025-05-18 09:46:05\u003cbr\u003e\n최종현 목사\u003c/h2\u003e\n\u003ch2 id=\"1-은혜를-잊으면\"\u003e1. 은혜를 잊으면\u003c/h2\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은혜를 잊으면 거짓이 피어난다/댜스린다\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오직 은혜로 말미암야 죄의 용서가 있다.\u003c/p\u003e\n\u003cp\u003e기독교의 성경적 큰 그림\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창조-타락-구속-종말\u003c/p\u003e\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이슬람의 꾸란\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창조-순종-종말\u003cbr\u003e\n~\u0026gt; 일부의 진리를 가지고 거짓을 섞어놓음\u003c/p\u003e\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우리의 모습과 비슷하다. 힘든 것은 주님의 뜻대로 하지 않고 따르고 있다는 사실에 안주하는 것.\u003c/p\u003e","title":"Sola Gratia"},{"content":"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n‭‭요한복음‬ ‭1‬:‭14‬ ‭KRV‬‬\n오직 하나님께 영광\n→ 하나님을 기뻐하고 영화롭게 하는 것\n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속죄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n레위기의 제사법: 자신의 죄를 속죄하기 위해 제사를 드려야 했다.\n너무 절망적인 상황이라도, 상대방이 이해를 못 하면 인격적인 대화를 하지 못한다.\n하나님에서는 우리와 인격적인 관계를 나누기 위해 예수님을 보내주셨다.\n그러면 우리는 예수님과 인격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는가?\n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은 반드시 말씀과 함께 온다.\n유다 백성들처럼, 말씀을 듣는 가운데 자신의 죄로 인해 상한 마음, 즉 애통하는 마음을 가질 때, 그 때 비로소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가 시작된다.\n오직 성경, 오직 그리스도, 오직 은혜, 오직 믿음으로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삶을 살기를 축복합니다!\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soli-deo-gloria/","summary":"\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u003cbr\u003e\n‭‭\u003cstrong\u003e요한복음‬ ‭1‬:‭14‬ ‭KRV‬‬\u003c/strong\u003e\u003c/p\u003e\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오직 하나님께 영광\u003c/strong\u003e\u003cbr\u003e\n→ 하나님을 기뻐하고 영화롭게 하는 것\u003c/p\u003e\n\u003cp\u003e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속죄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u003cbr\u003e\n레위기의 제사법: 자신의 죄를 속죄하기 위해 제사를 드려야 했다.\u003c/p\u003e","title":"Soli Deo Gloria"},{"content":"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n‭‭히브리서‬ ‭4‬:‭12‬ ‭KRV‬‬\n익숙하다고 잘 아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에 대해 익숙한 우리는 성경이 대해 잘 이해하고 알고 있는가?\n말씀의 능력을 충만하게 느끼고 누리면서 살아가고 계십니까? 성경은 익숙하기만 할 뿐 잘 아는 것은 아니다.\n익숙함에 속아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하게 된다.\n우리 삶 가운데 살아 움직이지는 못하고 있다.\n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 속에 살아 숨쉬는 법\n1️⃣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야 한다\n말씀을 알기 위해서는 들어야 한다 우리 신앙의 핵심이다 하나님,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원합니다\n신앙의 본질은 하나님과의 동행이다 그냥 동향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행복한 동행이다. 3️⃣\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sola-scriptura/","summary":"\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u003cbr\u003e\n‭‭히브리서‬ ‭4‬:‭12‬ ‭KRV‬‬\u003c/p\u003e\u003c/blockquote\u003e\n\u003ch3 id=\"익숙하다고-잘-아는-것은-아닙니다\"\u003e익숙하다고 잘 아는 것은 아닙니다\u003c/h3\u003e\n\u003cp\u003e성경에 대해 익숙한 우리는 성경이 대해 잘 이해하고 알고 있는가?\u003c/p\u003e","title":"Sola Scriptura"},{"content":" 두려움 속에 주를 외면했던 그때\n허망한 삶 끝에서 난 부서졌네\n십자가 날 포기치 않으려\n빛을 내어 주신 주 그의 사랑\n주는 폭풍 속에 요새 황폐한 땅 가운데\n공급자 되시네 날 놓지 않으시네\n깊게 패인 내 영혼 주 숨결로 채우시니\n나 다시 일어나 주께 나아가리라\n두려움 속에 주를 외면했던 그때\n허망한 삶 끝에서 난 부서졌네\n십자가 날 포기치 않으려\n빛을 내어 주신 주 그의 사랑\n주는 폭풍 속에 요새 황폐한 땅 가운데\n공급자 되시네 날 놓지 않으시네\n깊게 패인 내 영혼 주 숨결로 채우시니\n나 다시 일어나 주께 나아가리라\n주는 나의 치유자 나의 구원자\n주께 속한 내 영 영원히 찬양하리\n나의 치유자 나의 구원자\n주께 속한 내 영 영원히 찬양하리\n나의 치유자 나의 구원자\n주께 속한 내 영 영원히 찬양하리\n나의 치유자 나의 구원자\n주께 속한 내 영\n주는 폭풍 속에 요새 황폐한 땅 가운데\n공급자 되시네 날 놓지 않으시네\n깊게 패인 내 영혼 주 숨결로 채우시니\n나 다시 일어나 주께 나아가리라\n주는 나의 치유자 나의 구원자\n주께 속한 내 영 영원히 찬양하리\n나의 치유자 나의 구원자\n주께 속한 내 영\n영원히 찬양하리라\n영원히 찬양하리라\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A%B3%B5%EA%B8%89%EC%9E%90/","summary":"\u003cdiv style=\"position: relative; padding-bottom: 75%; height: 0; overflow: hidden; max-width: 100%; height: auto;\"\u003e\n  \u003ciframe width=\"100%\" height=\"100%\" \n    src=\"https://embed.music.apple.com/kr/album/%EA%B3%B5%EA%B8%89%EC%9E%90-live/1573383188?i=1573383190\" \n    frameborder=\"0\" \n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n    allowfullscreen\n    style=\"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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탓한다.\u003c/p\u003e","title":"욕심에 끌리는 걸음, 막아서시는 하나님"},{"content":"14장: 승리하신 어린 양 예수께서 이 땅 가운데 내려오는 장면\n이 땅을 사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복음을 전하는 천사들이 내려와 경고하는 모습\n하나님을 두려워하라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도 공경하라 — 경외하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n‭‭잠언‬ ‭9‬:‭10‬ ‭KRV‬‬\n올바른 결정 — 나의 생각과 기준이 아닌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기준을 가지고 결정\n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은 우리 삶의 목적이다 무게, 가치, 존귀함\n하나님을 얼마나 위대하고 존귀하신 분인지 우리의 삶, 모습, 언어, 행동을 통해 세상에 전하는 것.\n“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n‭‭고린도전서‬ ‭10‬:‭31‬ ‭KRV‬‬\n교만한 인생이 아닌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람이 되자. 내가 한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내게 힘과 능력을 주셔서 내가 하게 하셨다.\n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은 입술로 하는 것이 아닌 삶 전체로 하나님께 무릎 꿇고 그 뜻을 따르는 것\n“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n‭‭신명기‬ ‭6‬:‭5‬ ‭KRV‬‬\n예수님의 복음을 믿는 사람에게 더 이상 고통은 없다 — 오로지 완전하고 영원한 안식만이 존재한다.\n어떠한 상황과 환경속에서도 결코 복음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 복음을 전하자\n하나님이 내게 원하시는 것을 선택하는 것 내게 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갈망하는 것\n추수하는 이미지 곡식을 추수하는 이미지 (14~16절 ) 구름 위에서 금 면류관을 쓰고 낫을 들고 있다 복음을 믿고 받으들이며\n이 땅에 있는 성도들이 모두 구원되었다.\n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신앙 안에서 성장해야 한다\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C%B5%9C%ED%9B%84%EC%9D%98-%EC%8A%B9%EB%A6%AC%EB%A5%BC-%EC%96%BB%EA%B8%B0%EA%B9%8C%EC%A7%80/","summary":"\u003cp\u003e14장: 승리하신 어린 양 예수께서 이 땅 가운데 내려오는 장면\u003c/p\u003e\n\u003cp\u003e이 땅을 사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복음을 전하는 천사들이 내려와 경고하는 모습\u003c/p\u003e\n\u003ch3 id=\"하나님을-두려워하라\"\u003e하나님을 두려워하라\u003c/h3\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도 공경하라 — 경외하라\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u003cbr\u003e\n‭‭\u003cstrong\u003e잠언‬ ‭9‬:‭10‬ ‭KRV‬‬\u003c/strong\u003e\u003c/p\u003e","title":"최후의 승리를 얻기까지"},{"content":"3장까지는 땅의 환상을 보여주셨다.\n하지만 4장은 더 이상 땅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n4장에서는 하늘의 환상에 대해 보여주신다.\n4장은 요한이 반모섬에서 예수님의 환상을 보고 듣는 시점이다.\n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그때의 시점이 아닌 요한이 본 하늘의 환상이며.\n이는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의 하늘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습이다.\n지금 우리도 재림의 때를 기다리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n과연 이 시각 천상에서는 어떠한 일들이 진행되고 있을까?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n요한계시록 4:1 KRV\n이 후에 마땅히 될 일: 지금 하늘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이 일은 이후에 이 땅에서 일어날 것이다. 예수님의 재림 이후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n요한계시록 4:2-3 KRV\n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 하나님 벽옥: 투명하고 맑은 보석 ➡️ 거룩하다 홍보석: 예수님의 피를 의미 ➡️ 공의의 하나님 무지개: 노아의 약속의 무지개 ➡️ 하나님의 자비 거룩하신 하나님, 공의로우신 하나님, 자비로우신 하나님\n나에게 하나님은 어떠한 존재인가?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만나는 것부터 시작\n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는 신실한 분이시라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n두려워하지 마십시오\n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세상보다 크신 분이십니다.\n“또 보좌에 둘려 이십 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 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n요한계시록 4:4 KRV\n스물 네 명의 장로들 = 구약의 열 두 지파 + 신약의 열 두 사도\n➡️ 하나님을 믿는 모든 성도가 하나님 곁에 있다는 의미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n요한계시록 4:6 KRV\n요한과 에스겔이 본 네 생물의 의미: 어떤 학자들은 하나님의 전지전능한 속성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라고 해석하였고 어떤 이들은 하나님의 갖가지 속성을 보여 주는 것으로 보았다. 즉 사자는 하나님의 엄위와 전능을 말해주고 송아지는 꾸준한 노동과 인내를, 사람은 지성을, 독수리는 최고의 주권을 드러내는 것으로 본 것이다. 어떤 이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천사들이라고 해석하였다. 또 예수님과 연결해서 사자는 왕으로 오신 예수님, 소는 종으로 오신 예수님, 사람은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 독수리는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을 표현하는 것으로 해석하기도 하였다.\n🔗\n“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 때에 이십 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n요한계시록 4:9-10 KRV\n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n자신의 자랑까지도 다 내려놓고 온전히 하나님에게만 초점을 맞추고 집중하며 하나님만 바라보며 경배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 예배하여야 한다.\n➡️ 예배\n“대저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n하박국 2:14 KRV\n우리는 어떻게 그러한 예배를 드릴 수 있을까? 거룩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n레위기 19:2 KRV\n“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n디모데전서 4:5 KRV\n말씀과 기도 거룩 거룩하신 하나님을 예배 + 힘든 만큼 하나님께 나아가자\n아픈 시간이 치유되는 시간이 된다\n3/16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n요한계시록 5:1 KRV\n일곱 인으로 봉인된 책 = 심판과 구원 계획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누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완성할 수 있는가? 책을 펼칠 수 있는 자격이 없어 요한이 통곡하고 있다. 이 책이 펼쳐지지 않는다는 것은 곧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 계획이 실현될 수 없음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이 세상을 가득 채우고 있는 악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n우리는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에 대한 간절함이 있는가? 그 간절함이 우리가 세상의 공격으로부터 쓰러지 않고 견딜 수 있는 저력이 된다.\n“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n고린도전서 1:18 KRV\n고난이 끝이 있다는 것은 곧 소망이 있다는 것이다. 소망이 있다는 것은 곧 버틸 수 있는 힘의 근원이 되는 것이다. 요한의 소망 무너졌다.\n“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n요한계시록 5:5 KRV\n유대 지파의 사자\n“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내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 갔도다 그의 엎드리고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창세기‬ ‭49‬:‭9‬ ‭KRV‬‬\n다윗의 뿌리\n‘뿌리’로 번역된 말은 헬라어 ‘리자’(rhiza)이며 그루터기에서 ‘새로 나온 가지’를 뜻한다. 이는 메시아, 구약의 예언대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를 가리킨다(계 5:5). 이것은 이사야가 사용했던 ‘이새의 뿌리’(사 11:1, 10)라는 말에서 나온 표현이다. 다윗이 이새의 혈통에서 나온 왕이듯, 혈통적으로는 메시아가 다윗의 혈통을 따라 나오실 것임을 나타낸 말이다(계 5:5). 또한 요한은 예수님이 처음 이 땅에 오실 때는 다윗의 자손으로 오셨으며(계 22:16) 다시 오실 때는 광명한 새벽별로 오실 것이라고 말했다(계 22:16).\n“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n요한계시록 5:6 KRV\n연약한 어린 양이 아닌 강한 힘과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 능력을 사용하지 않고 처참하게 죽게 된다. 어린 양은 특별한 목적을 위해 의도적으로 그의 힘과 능력을 사용하지 않았다.\n일곱 뿔: 완전한 권능 일곱 눈: 완전한 지혜\n왜 그 능력을 사용하지 않고 죽으셨는가?\n“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n‭‭\u0026gt; 출애굽기‬ ‭12‬:‭13‬ ‭KRV‬‬\n모세가 이집트에 일으킨 마지막 재앙 중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발라 이스라엘 백성에게 해당되지 않게 된다. 어린 양의 피흘림을 통해 생명을 지킬 수 있게 되는 것이다.\n“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n‭‭이사야‬ ‭53‬:‭5‬ ‭KRV‬‬\n어린 양 되시는 예수님의 구원 예수님은 특별한 목적을 위해 의도적으로 그의 힘과 능력을 사용하지 않았다. 구원은 강한 힘과 능력이 아닌 희생과 섬김에 있다.\n피흘림으로 새 생명을 얻는 원리 예수님이 어린 양이 되어 죽으신 것이다. 십자가의 길로 승리한다는 것은 희생과 섬김으로 어린 양의 길을 따라가는 것이다.\n“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n로마서‬ ‭8‬:‭18‬ ‭KRV‬‬\n고난과 고통, 슬픔과 눈물 없는 영광은 없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n8절: 모든 만물들이 하나님에게 엎드린다 만물이 하나님께 드리는 성도들의 기도, 새 노래로 찬양\n어린 양이 강한 힘과 능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하나님의 구원 능력을 알기게 그 힘을 의도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붙잡히셔서 희생당하였다\n기도와 찬양의 공통점은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마음이다. 이러한 기도와 찬양이 천상에서 울리고 있는 것이다.\n천상에서 드려지고 있는 기도와 찬양을 드릴 수 있게 해주세요.\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bible-notes/","summary":"\u003cp\u003e3장까지는 땅의 환상을 보여주셨다.\u003cbr\u003e\n하지만 4장은 더 이상 땅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u003cbr\u003e\n4장에서는 하늘의 환상에 대해 보여주신다.\u003c/p\u003e\n\u003cp\u003e4장은 요한이 반모섬에서 예수님의 환상을 보고 듣는 시점이다.\u003cbr\u003e\n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그때의 시점이 아닌 요한이 본 하늘의 환상이며.\u003cbr\u003e\n이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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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the greatest of these is love.” ‭‭1 Corinthians‬ ‭13‬:‭13‬ ‭NIV‬‬\n","permalink":"https://memo.catbox.co/posts/%EB%AF%BF%EC%9D%8C-%EC%86%8C%EB%A7%9D-%EC%82%AC%EB%9E%91/","summary":"\u003cp\u003e“And now these three remain: faith, hope and love. But the greatest of these is love.”\n‭‭1 Corinthians‬ ‭13‬:‭13‬ ‭NIV‬‬\u003c/p\u003e\n\u003cp\u003e\u003cimg loading=\"lazy\" src=\"https://i.imgur.com/PfEosbH.png\"\u003e\n\u003cimg loading=\"lazy\" src=\"https://i.imgur.com/deVfMDV.jpeg\"\u003e\n\u003cimg loading=\"lazy\" src=\"https://i.imgur.com/BvDrcyi.jpeg\"\u003e\u003c/p\u003e","title":"믿음 소망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