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따른 사람들, 바울
오현교 목사님 사도행전 9:1- 19 바울의 핍박 “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사도행전 9:1 KRV 바울은 이러한 행동들이 자신의 사명이고 비전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는 그리스도를 핍박하기 위해 7일이나 걸리는 거리를 이동했다. ...
오현교 목사님 사도행전 9:1- 19 바울의 핍박 “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사도행전 9:1 KRV 바울은 이러한 행동들이 자신의 사명이고 비전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는 그리스도를 핍박하기 위해 7일이나 걸리는 거리를 이동했다. ...
야고보서 1:19-22, 25-27 “누가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혀를 다스리지 않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신앙은 헛된 것입니다.” 야고보서 1:26 RNKSV 거룩해야 한다. 하지만 혀를 다스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그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다. 입술 가운데 성령님의 통치하심이 있어야 한다. 성령님께 우리의 혀의 재갈을 맡겨야 한다. “입을 지키는 자는 그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 잠언 13:3 KRV ...
오현교 목사님 2026-04-10 (금) 1. 예수님의 부활이 정말 기쁨으로 다가오는가? 부활로 인해 창조의 목적 그대로 하나님과 연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고린도전서 15:20-21 KRV ...
오현교 목사님 2026-04-05(일) 1.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3:16 KRV 멸망이라는 것은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엉원히 함께 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
세상에서 바라보는 십자가는 죽음의 형태로써 바라본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죽음을 통하여 세상을 끌어안으셨다. 성경에는 베드로와 가룟 유다만이 기록되어 있다. 베드로는 닭이 울기 전에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였고, 유다는 예수님을 팔아넘긴 후 자살했다. 1. 멀찌감치 떨어져서 예수님을 바라보는 베드로 ...
마태복음 27:1~26 오늘 말씀에서 가룟 유다는 예수님께서 유죄 판결을 받으신 것을 보고 뉘우쳐 은 삼십을 성소에 내던지고 자살했다. 오늘 말씀 3절에서 유다가 뉘우치고 자살했다는 것을 보면 그가 극심한 후회와 절망을 경험했을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베드로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베드로도 예수님을 배신하지 않겠다고 몇 번이나 예수님께 말했지만,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 놓이자 예수님을 저주하면서까지 자신은 예수님을 알지 못한다고 부인하였다(마가복음 14:71). ...
마태복음 26:26~35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베드로가 세 번 부인할 것을 예고하신다. “베드로가 가로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찌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이와 같이 말하니라” 마태복음 26:35 KRV 베드로를 포함한 제자들은 절대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
마태복음 26:14~25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파는 대가로 받은 금액은 얼마였나요? 믿음의 길을 포기하라고 나를 유혹하는 ‘은돈 30’은 무엇인가요? “소가 만일 남종이나 여종을 받으면 소 임자가 은 삼십 세겔을 그 상전에게 줄 것이요 소는 돌에 맞아 죽을찌니라” 출애굽기 21:32 KRV ...
마태복음 26:1~13 오늘 본문에서 (4절) 대제사장들은 예수님을 체포해 죽일 음모를 꾸미면서 (5절) 명절 기간에 실행하면 백성들이 소동을 일으킬까봐 걱정하고 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체포해 죽일 음모를 꾸미면서 정작 백성들을 무서워하고 있다. 나도 하나님보다 사람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사람과 지킨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때에는 너무나도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었을 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알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었을 때 아무 생각 없이 넘기지는 않을 것이다. ...
마가복음 3:16-19, 요한복음 14:21-24 오현교 목사님 2026-03-22 (일) “또 안드레와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및 다대오와 가나안인 시몬이며” 마가복음 3:18 KRV “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요한복음 14:22 KRV ...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이 아닌 눈이 보이는 사람을 왕으로 세우려고 했다. 사울은 왕으로써 태어났을 때부터 빠짐없이 완벽한 사람이었다. (사무엘상 9:2) “사울이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이스라엘 지파의 가장 작은 지파 베냐민 사람이 아니오며 나의 가족은 베냐민 지파 모든 가족 중에 가장 미약하지 아니하니이까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나이까” 사무엘상 9:21 KR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