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일)
오현교 목사님
요한계시록 21장 1절-8절, 22절-27절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있는 사람들은 심판대에서 구원을 받는다.
“또 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전에 있던 하늘과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없어졌습니다.”
요한계시록 21:1 KLB
새 하늘과 땅의 특징은 무엇일까
바다는 없습니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요한계시록 21:1 KRV
바다가 상징하는 것은 무엇일까?
→** **혼돈, 악, 죽음 하나님을 대속하는 세력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요한계시록 13:1 KRV
하나님을 모독하는 악한 짐승은 바다에서 올라온다. 하나님을 따르는 백성들을 핍박한다.
바다가 다시 있지 않다는 것은 악과 혼돈 두려움이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천년 왕국을 두신 목적대로 한 사람이라고 더 구원을 받도록 해야한다.
“그런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 뿐이니라”
고린도전서 3:7 KRV
우리가 해야하는 것은 복음을 선포하는 것이다.
우리의 뿌린 복음의 씨앗이 언제 어떻게 자라는지는 하나님의 영역이다.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를 통해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곳곳에 향기처럼 퍼지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고린도후서 2:14 KLB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퍼뜨리는,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자.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그때 나는 보좌에서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집이 사람들과 함께 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과 함께 계시고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하나님이 몸소 그들과 함께 계셔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이니 다시는 죽음도 없고 슬픔도 없고 우는 것도, 아픔도 없을 것이다. 이것은 전에 있던 것들이 다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21:3-4 KLB
4절이 중요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3절에서는 임마누엘 하나님의 축복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죽음도 없고 슬픔도 없고 우는 것도, 아픔도 없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이다.
슬픔, 아픔의 유무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비롯된다.
모든 사람에게 아픔은 존재한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두터운, 이어져있는 사람은 아픔과 슬픔과 고통에 넘어지지 않고 뛰어넘을 수 있다.
우리가 낙심하고 쓰러지고 좌절하는 이유는 복음을 그저 머리로만 추상적으로 알고 있는 상태여서 하나님과의 거리가 멀어서이다.
복음이 추상적인 이유는 복음의 원리로 살아가는 현장이 없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치열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