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 Thu
시편 77:10~20

[13] 오 하나님이여, 주의 길은 거룩합니다. 우리 하나님처럼 위대한 신이 어디 있겠습니까?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 버림받았다고 생각하지만 과거에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적들을 기억하고 자신의 생각이 잘못됨을 깨닫는다. 하나님의 길은 거룩하고, 천지를 주관하시고, 바다에 길을 내신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약속을 어떻게 확신하게 되었나요?
홍해를 가르시고 백성들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기적을 기억하고 묵상한다.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을 “양 떼”로 표현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인도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나타내기 위해

적용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과 나에게 행하신 은혜들을 하나님을 붙들어야겠다.

  • 양 떼가 목자의 인도를 따르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기 위해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주님의 길을 구하는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