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바라보는 십자가는 죽음의 형태로써 바라본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죽음을 통하여 세상을 끌어안으셨다. 성경에는 베드로와 가룟 유다만이 기록되어 있다. 베드로는 닭이 울기 전에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였고, 유다는 예수님을 팔아넘긴 후 자살했다.


1. 멀찌감치 떨어져서 예수님을 바라보는 베드로

“예수를 잡아 끌고 대제사장의 집으로 들어갈쌔 베드로가 멀찍이 따라가니라”
‭‭누가복음‬ ‭22‬:‭54‬ ‭KRV‬‬

베드로는 멀찌감치 떨어져서 예수님을 따라갔다. 결과는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이었다.

2. 불을 향해 바라보는 베드로

“사람들이 뜰 가운데 불을 피우고 함께 앉았는지라 베드로도 그 가운데 앉았더니”
‭‭누가복음‬ ‭22‬:‭55‬ ‭KRV‬‬

예수님이 자신의 시선에서 없어졌을 때, 놓쳤을 때 주님을 향한 신뢰가 흔들린다. 주님을 향한 시선을 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fixing our eyes on Jesus, the pioneer and perfecter of faith.”
‭‭Hebrews‬ ‭12‬:‭2a‬ ‭NIV‬‬

3. 주님의 눈과 마주치는 베드로

주께서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니 베드로가 주의 말씀 곧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누가복음‬ ‭22‬:‭61‬ ‭KRV‬‬

하나님은 나를 어떻게 보실까?

주님의 시선을 느끼며 살아가는 시간이 많은가 하나님의 시선을 바라보고 의식해야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 우리가 죄인인 이상 베드로처럼 부인할 수도 있다. 하지만 베드로는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하였던 말씀이 무엇인지 깨달아 심히 통곡하며 울었다.

5. 온전한 회복은 십자가를 통과할 때 경험된다
4 어디감??

베드로는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 회복되었다. 가룟 유다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시기 전에 자살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경험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자살한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과해야 한다.

가룟 유다도, 다른 제자들도 예수님을 부인한 사람들이다. 하지만 그들의 차이는 십자가의 은혜를 경험하느냐 못하였느냐 이다. 주님께서 나를 대신하여 지신 십자가가 우리를 회복하는 것이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예수님께 가까이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