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13:5
최왕락 목사님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고린도후서 13:5 KRV
은밀한 시간에 은밀한 죄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나와 함께 계심을 누려야 한다. 주님이 나를 보고 계시며 나를 항상 지켜보고 계신다.
하나님의 보혈은 죄를 씻기기도 하지만 죄에서 이기게 한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고린도전서 3:16 KRV
예수님은 우리 안에 성령님으로 거하신다. 이미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데 우리는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신 것을 감정과 경험으로 확증하려고 한다. 감정과 경험이 아닌 말씀을 통해 예수님이 내 안에 거하시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고린도전서 12:3 KRV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
사사기 21:25 KRV
죄의 뿌리는 “내 삶의 주인은 나” 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아무리 세상의 높은 자리에 올라도 예수님이 나의 주님이시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릅니다.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로마서 8:15-16
성령의 근심하심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에베소서 4:30
성경의 근심을 느끼면 매일 하던 행동에 브레이크가 걸리며 , 이게 성령님의 임하심이다. 주님으로부터 떠나는 것이 아닌, 주님 안에서 넘어지는 것이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4 빌립보서 2: 13 KR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