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5장 1절-8절 오현교 목사님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요한복음‬ ‭15‬:‭1‬ ‭KRV‬‬

에수님은 생명의 근원인 참포도나무시고, 하나님은 그 농부이시다.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요한복음‬ ‭15‬:‭2‬ ‭KRV‬‬

겉으로는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 생명이 없는 상태일 수 있다. 가룟 유다처럼 예수님과 가까이 있지만 참 생명이 없을수도 있다.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에 민망하여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 유다가 그 조각을 받고 곧 나가니 밤이러라”
‭‭요한복음‬ ‭13‬:‭21‬, ‭30‬ ‭KRV‬‬

과실을 맺지 않는 가지는 주일 예배에 매주 참석하고 예수님과 가까이 있지만 변화의 열매는 없는 사람을 의미한다. 입으로는 믿는다 고백하면서 삶의 모습에 하나님과 무관하여 변화와 순종이 없는 사람을 의미한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요한복음‬ ‭15‬:‭4‬ ‭KRV‬‬

예수님과의 연합은 반드시 지속성을 가져야 한다.

Note 기쁨의 본질을 기억하십시오. 임마누엘, 예수님과의 연합, 그 안에 머무름이 진짜 본질적 기쁨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