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1:19-22, 25-27


“누가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혀를 다스리지 않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신앙은 헛된 것입니다.”
‭‭야고보서‬ ‭1‬:‭26‬ ‭RNKSV‬‬

거룩해야 한다. 하지만

  • 혀를 다스리지 아니하고
  • 자기 마음을 속이면 그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다.
    입술 가운데 성령님의 통치하심이 있어야 한다. 성령님께 우리의 혀의 재갈을 맡겨야 한다.

“입을 지키는 자는 그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
‭‭잠언‬ ‭13‬:‭3‬ ‭KRV‬‬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야고보서‬ ‭1‬:‭20‬ ‭KRV‬‬

성낸다는 것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하는 것이다. 주님의 뜻을 기다리며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기다려야 한다.


순종 해방 거룩 그리고

로마서 6:15- 23


모든 죄로부터의 해방되어 거룩하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디모데전서‬ ‭4‬:‭5‬ ‭KRV‬‬

나는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어떤 것을 바라고 소망하면서 사는가?

무엇에 종노릇 해야할지 알아야 한다 내가 누구에게 속하는지 결정해야 한다. 주님 안에 속해야 한다. 내가 무엇을 위해 살고 죽을지 결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