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6:26~35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베드로가 세 번 부인할 것을 예고하신다.
“베드로가 가로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찌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이와 같이 말하니라”
마태복음 26:35 KRV
베드로를 포함한 제자들은 절대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렇게 된 것은 다 선지자들의 글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시더라 이에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마태복음 26:56 KRV
하지만 제자들은 결국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간다.
본문 해설에서 신앙은 한순간이 아닌 인생의 전 과정 속에서 진정성을 드러내는 것이고, 매 순간 결단과 용기가 필요하다고 한다. 주일 예배를 드리고 순모임을 하고 나면 “이번주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야지” 하면서도, 다음 날이면 쉽게 약속을 저버리는 내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다.
한순간의 신앙 고백이 되지 않도록 내가 매 순간 결단할 것은 무엇인가요?
말씀을 붙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면 일상 속에서 여러 시험을 이길 수 있을 것이다.
살면서 각종 유혹들과 시험들이 다가올 때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씀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 요즘 성경 읽기를 미루고 있는데 다시 시작해야겠다!
적용: 매일 아침에 큐티 끝내고 나서 잠언 한 장씩 읽기!
제자들이 “주를 모른다고 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할 때 진심이었을 것이다. 아무도 “나중에 주를 배반해야지” 라고 생각하진 않았을 것이다.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는 결단 아침에 큐티하고 나서 하는 결단 오늘은 짜증내지 말아야지 해놓고 그러한 상황이 오면 결단이 달라짐(?) 아웃리치/허브업/패션 끝나고 나서 반짝 주일 예배 끝나고 반짝
너희가 나를 위해 죽을 수 있느냐? 베드로와 제자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