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8:1~19 2026-05-03 오현교 목사님
이득을 판단하지 아니하고 살아가는 모습 우리는 자라면서 더 똑똑해졌지만 더 순수해지진 않았다. 계산, 비교하며 하나님의 눈치가 아닌 사람들의 눈치를 보기 시작하였다. 하나님 앞에서 기도할 때 솔직히 기도하지 않고 오히려 사람들에게 불편과 불만을 한다. 세상적인 기준에서는 똑똑해졌을 지라도 하나님 앞에서 정직함은 사라지고 꾸밈이 생긴다.
그들을 의지해도 되고 기대감을 품게 된다. 순수함을 ㄹㄹ음 사람은 잘 믿는 것처럼 보이는 것을 잘한다.
나는 누군가에게 낙심을 주는 사람인가? 아니면 낙심한 사람들에게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다시 림을 주는 사람인가?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8:3 KRV
지금의 방향에서 완전히 바꾸라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