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6장 24절 - 26절 오현교 목사님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순종

“시몬 베드로가 대답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이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마태복음‬ ‭16‬:‭16‬ ‭WB‬‬

십자가를 짊어지는 것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는 것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 계획, 사명을 위해 살아가는 것, 즉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다.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한일서‬ ‭2‬:‭17‬ ‭KRV‬‬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자신의 방식을 고집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의 방식이 항상 하나님의 방식과는 동일하지 않기 때문이다.

나의 방식과 열심이 아닌 하나님의 방식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에 순종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방식대로 모든 것을 그 즉시 수정해나가는 것이다.

신앙생활에서 적당히라는 말은 불순종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