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일)
오현교 목사님
여호수아 1:1-9
여호수이는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와의 인도로 약속하신 땅 가나안에 들어가서 정복하고 정착하는 과정이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창세기 12:1 KRV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그 땅을 향해 나아가라 명령하셨다。
그 땅이 어디인지도 모른 채 나아간 아브라함을 우리는 믿음의 조상으로 부르는 것이다。
하나님의 신실하심, 위대하심을 발견할 수 있다。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약속을 절대 어기지 않으신다。
여호수아가 지도자로 세워졌다。
리더쉽의 교체의 주권은 하나님께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주권을 교체한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여호수이를 리더로 세우셨다。
여호수아를 향해서는 그 땅이 어떤 땅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신다。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여호수아 1:5 KRV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보다 작은 땅을 차지하게 된다。
이것은 하나님이 온전히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가 아닌 이스라엘 백성들의 잘못에 있다。
하나님께서는 이방 민족들을 완전히 멸하고 쫓아내라고 하셨는데,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과 함께 거주하며 살아간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은 모습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순종이 아닌 불순종과 타협으로 약속의 땅을 다 얻지 못하게 된다。
타협은 약속의 성취를 방해한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신 약속의 조건부은 무엇일까
1。 울볍을 다 지켜라 — 거룩하라
가장 먼저 요구하신 것은 율법을 다 지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율법을 지키라고 주신 이유는 거룩을 유지하기 위해서이다。
거룩이 무엇인가? 구별됨이다。 세상으로부터 구별됨이다。
우리는 거룩한가?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볼 때 우리는 거룩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시하여 주셨기 때문이다。 이것이 복음이다。
세상으로부터 구별되기 위해 몸부림쳐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디모데전서 4:5 KRV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2 KRV
분별력을 가져야 한다。
분별력은 진리가 아닌 것은 거절하는 능력이다。
2。 밤낮으로 묵상하라!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여호수아 1:8 KRV
설교를 많이 듣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말씀 한 구절을 묵상하는 것이다。
3。 강하고 담대하라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여호수아 1:9 KR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