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3:16-19, 요한복음 14:21-24
오현교 목사님
2026-03-22 (일)
“또 안드레와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및 다대오와 가나안인 시몬이며”
마가복음 3:18 KRV
“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요한복음 14:22 KRV
예수께서 성령을 약속하시다 (요한복음 14:15~31)
다대오: 용감한 사람, 마음이 따뜻한 사람
보혜사: 곁에서 도움을 주시는 분
눈으로 볼 수 있는 관계와 영적으로 서로가 서로 안에 거하는 관계 중 무엇이 더 깊은 관계인가?
영적인 관계가 더 중요하다.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계셨을 때에는 물리적인 한계가 있었다. 예수님과 함께할 수 있는 사람들은 시간과 공간에 의해 제한되어 있었다. 제자들이 예수님과 물리적으로 함께하지 못하자 두려움에 함몰되었다. 하지만 성령 하나님은 영적인 연랍에 대해 설명하신다.
예수님의 죽음과 승천은 관계의 단절이 아닌 오히려 더 깊은 관계의 시작입니다.
“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요한복음 14:22 KRV
아버지와 내가 성령으로 너희에게 임하여 너희와 함께할 것이다. 하나님의 일하심의 방법은 사랑과 순종 안에서 관계적으로 드러내는 방법을 사용하신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며 순종하는 사람들을 통해 세상 속에서 모습을 드러내신다. 예수님의 제자들의 모습을 통해 복음을 전하신다.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16 KR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