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그러자 디두모라고도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요한복음 11:16, 우리말 성경) → 예수님을 향한 충성심을 가진 사람이다.
5 도마가 예수께 물었습니다. “주여, 저희는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알지 못하는데 그 길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요한복음 14:5, 우리말 성경)
예수님과 마지막 만찬을 나누면서 예수님이 어디로 가시는지? 도마는 모르는 것을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이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 저녁 제자들은 유대 종교 지도자들이 두려워서 문을 걸어 잠그고 모여 있었다.
의심은 정확한 확인을 위한 과정이다 도마는 구체적인 확인을 원하고 있다. 의심 그 자체는 죄가 아니지만, 사단이 우리의 마음으로 들락거리는 통로가 될 수 있다.
묻어두는 외면보다 물어보는 용기가 필요하다. 사람들에게 꺼내는 것이 아닌 하나님 앞에 의심을 꺼내야 한다. 하나님 앞에 솔직해야한다.
물어보았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을 어루만지시며 일하기 시작하신다. 어떻게 일하시는지?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신다 예수님께서는 믿음이 견고한 사람들만 먼저 찾아가시는게 아니다. 오히려 믿음이 연약한 사람들, 예수님을 부인하는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가신다.
도마가 가진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리로 공의를 베풀 것이며” 이사야 42:3 KR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