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9장9절~13절
오현교 목사님
마태복음 9장에서는 예수님께서 집 안에서 중풍병자를 고치심
나도 예수님께 다가가도 될까?
마태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가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이다.
세관에 앉아있었다
예수님께서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을 때 마태는 주저하지 않고 예수를 따랐다.
그러자 레위는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랐습니다.
누가복음 5:28, 우리말 성경
상처로 주저하는 사람에게 예수님께서 먼저 찾아오신다.
예수님께서는 상처로 자신에게 오지 못하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오신다.
주저하고 있는 그 사람에게 먼저 찾아가시는 것이다.
“바리새인과 저희 서기관들이 그 제자들을 비방하여 가로되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누가복음 5:30 KRV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세아 6:6 KRV
자비는 하나님의 언약이시고 신실한 사랑을 뜻합니다.
흔들리지 않고 동일하다
스스로 의인이라 여기지 않고 자신의 영적 짋병, 죄인임을 인정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선물이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죄를 용서하실 수 있지만, 스스로를 죄인이라 인정하지 않는 사람의 죄를 하실 수는 없다
제자의 본질은 나의 뛰어남을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통로가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