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교 목사님
사도행전 9:1- 19
바울의 핍박
“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사도행전 9:1 KRV
바울은 이러한 행동들이 자신의 사명이고 비전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는 그리스도를 핍박하기 위해 7일이나 걸리는 거리를 이동했다.
그릇된 사명은 그릇된 행동을 가져온다.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예수님과의 만남
“사울이 길을 떠나 다마스커스 가까이 갔을 때 갑자기 하늘에서 빛이 그에게 비쳐 왔다.”
사도행전 9:3 KLB
주님의 찾아옴은 우리가 예상할 수 없다. 우리는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전혀 변할 것 같지 않았던 바울에게 예수님께서 갑자기 찾아오셔서 모든 것을 한 순간에 바꾸셨다.
바울의 입장에서난 “갑자기” 이지만,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정확한 하나님의 때” 이다. 하나님의 때가 될때까지 기도와 복음전파로 기다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바울의 신앙의 깃발
바울은 사흘 동안 앞을 보지 못하였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죽이는 일을 시명으로 삼아 최선을 다해 왔는데, 예수님을 직접 만나게 되었다.
“주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자를 찾으라 저가 기도하는 중이다”
사도행전 9:11 KRV
다른 사람의 신앙의 깃발을 뽑고 다니던 그가 자신의 신앙의 깃발을 세우게 되었다.
비울의 사명의 깃발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사도행전 9:13 KRV
“주께서 가라사대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사도행전 9:15 KRV
바울을 변화시키시고 이방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이름을 전할 도구로 사용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