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8.25
오현교 목사님
요한계시록 20장
**천년왕국 **
사단의 마지막 심판
죽은자들의 부활
최후의 심판
새로운 사건이 아니라 마지막 심판의 말씀을 다시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 점진적 강조
<요한계시록 20장 개요>
- 1-3절: 한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사슬로 사탄 마귀 곧 옛 뱀을 1,000년동안 무저갱에 결박하였다가 잠시동안 풀려난다.
- 4절-6절: 순교자들이 다시 살아나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들이 되어 그리스도와 함께 1,000년동안 통치한다.
- 7절-10절 : 1,000년이 다 차면 사탄이 결박에서 풀려나 전쟁을 위해 세력을 집결 시키고 성도들을 공격하지만 결국 성도들을 이기지 못하고 불 못에 던져져 영원토록 고통받게 된다.
- 11절-15절 : 희고 큰 보좌에 앉으신 분이 생명책에 근거하여 각 사람을 심판하신다.
- 1000년은 무엇을 의미할까?
- → 천년왕국설
1000년동안 그리스도께서 왕 노릇하신다는 말씀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전천년설 - 천년왕국 전에 재림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먼저 재림하신 이후에 사단의 세력들이 감옥에 붙잡히게 되고, 천년왕국이 온다. 1000년이 지난 후에 심판을 하신다.
후천년설 - 천년왕국 후에 재림이 있다.
복음이 퍼져 1000년의 기간동안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되어 수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믿게 되면, 예수님이 재림하게 되신다. 재림하신 예수님께서 세상을 심판하신다.
무천년설 - 천년왕국은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현재 교회 시대(성령의 시대)가 1000년의 일부이다. 예수님의 승천과 재림 사이의 시간이 천년왕국이다. 재림하실 때 심판이 일어나고, 심판이 끝나면 새 하늘과 새 땅이 생긴다.
전천년설과 후천년살과 다르게 문자 그대로가 아닌 상징적인 숫자로 해석한다.
기존에도 144,000 , 12 , 666 과 같은 숫자들을 요한계시록에서 많이 사용하였다. 모두 절대적인 숫자가 아닌 상징적인 의미로 사용된다.
→ 우리는 지금 천년왕국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요한계시록 20:6b KRV
그들 =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
우리는 이 시대의 통치자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디모데전서 2:5 KRV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히브리서 9:15 KRV
예수님께서 중보자가 되어주심으로서 가능한 것이다.
상황이 상태를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사실이 상태를 이끌어가기 때문입니다.
사단은 우리의 감정을 이용한다.
세상 앞에 작고 초라한 존재라고 생각하게 한다.
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무너뜨리려는 세력에 당당히 맞서 싸워야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그러한 모습과 태도, 마음을 생명책을 통해 기억하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