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8 Wed
시편 77:1~9
시편 기자는 고난 가운데 하나님께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기억하며 부르짖고 기도한다. 밤새도록 기도해도 응답이 없으니 불안해한다.
[1] 내가 하나님께 도와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내 목소리로 하나님께 내 말을 들어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랬더니 내게 귀를 기울이셨습니다.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서 다른 사람이나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이 해결자이심을 믿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시편 기자는 환난 날에 무엇을 했나요?
하나님이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회상하며 주를 찾으며 간절히 기도하였다.
기도해도 응답이 없자, 시편 기자의 마음에는 어떤 생각이 들어왔나요?
하나님께서 자신을 영원히 버리시지는 않을지, 더 이상 은총을 베풀지 않으시려나 근심하였다(7절).
적용
당장 기도제목에 응답이 없어도 하나님께서 베푸실 은혜와 긍휼을 의심하지 않고 멈추지 않고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