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6:1~13
오늘 본문에서 (4절) 대제사장들은 예수님을 체포해 죽일 음모를 꾸미면서 (5절) 명절 기간에 실행하면 백성들이 소동을 일으킬까봐 걱정하고 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체포해 죽일 음모를 꾸미면서 정작 백성들을 무서워하고 있다.
나도 하나님보다 사람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사람과 지킨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때에는 너무나도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었을 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알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었을 때 아무 생각 없이 넘기지는 않을 것이다.
참된 제자는 주님을 위한 ‘거룩한 낭비’에 인색하지 않는다.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를 부은 여인처럼 주님을 사랑하는 만큼 경외하고, 가장 귀한 것을 주님께 드리는 참된 제자가 되고 싶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디모데전서 4:5 KRV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기 위해서는 디모데전서 4장 5절 말씀처럼 말씀과 기도로 임해야 한다.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과 끝나고 나서 하는 기도 말고도 일과 속에서 흔들릴 때 짧게라도 기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적용: 오늘 하루 힘들 때마다 짜증내거나 불평하기보다는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기도 30초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