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이 아닌 눈이 보이는 사람을 왕으로 세우려고 했다. 사울은 왕으로써 태어났을 때부터 빠짐없이 완벽한 사람이었다. (사무엘상 9:2)
“사울이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이스라엘 지파의 가장 작은 지파 베냐민 사람이 아니오며 나의 가족은 베냐민 지파 모든 가족 중에 가장 미약하지 아니하니이까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나이까”
사무엘상 9:21 KRV
겸손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사울의 인생에 작은 구멍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조금씩 상하기 시작했다. 부분적인 순종과 타협, 그리고 다윗과 비교되자 질투심 때문에 다윗을 죽이려고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사울의 죄 때문에 왕으로 세운 것을 후회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심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로마서 1:21 KRV
죄: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못하는 것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로마서 1:29-31 KRV
죄의 열매가 아닌 하나님의 열매를 맺게 하여 주세요. 그곳 가운데 하나님의 이름을 세우십시오.
하나님께서 다윗의 어떠한 점을 보고 그를 왕으로 세우셨을까? 골리앗을 물리쳤다는 사실 때문은 아니다.
“그리하여 다윗은 참된 마음으로 그들을 먹이고 능숙한 솜씨로 그들을 인도했던 것이다.”
시편 78:72, 우리말 성경
참된 마음: 성경은 앞과 뒤가 동일한 모습 하나님은 참된 마음을 가진 다윗을 선택하셨다.
“하나님의 행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참되니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에게 방패가 되신다!”
시편 18:30 KLB
다윗의 참된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였다. 광야에서는 지형이 끊임없이 바뀐다. 의지할 곳이 없다. 광야와 같은 삶을 살아갈 때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세워야 한다. 무엇을 내 삶 가운데 기준으로 세워야 할 것인가?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이사야 40:8 KR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