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Fri

시편 73:15~28

악인은 잘되고, 의인은 고난받는 현실을 이해할 수 없었지만 성소에 들어가서 진실을 깨닫는다.
악인의 끝은 멸망이었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만이 진정한 복이다.

[26] 내 몸과 내 마음는 다 쇠약해졌지만 오직 하나님께서 내 마음의 힘이시요, 영원히 지속되는 내 몫이십니다.

불의한 세상에서도 내가 선을 행할 이유는 무엇인가요?

선을 행할 때 지금 당장은 힘들어도, 하나님이 내 편이시기 때문에 함께하시며 나를 붙드시고 인도하시기 때문이다.
또한 28절 말씀처럼, 선을 행하는 삶은 하나님을 드러내는 삶이다.

적용
속상한 일이나 억울한 상황이 생겨도 감정에 휘둘리기보다는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기, 라이브러리에서 힘들 때 성경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