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아 33:1-3 이사진 목사님
우리가 영적으로 비상하려고 하면 사단이 보내는 까마귀들이 우리를 방해한다.
기도가 뜨겁게 날아오르려고 하는 순간에
그러면 이러한 영적인 공격들은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가?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31 KRV
까마귀의 공격 1 나 같은 사람이, 어떻게 “기도의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모세가 하나님에 처음으로 부르심을 받았을 때 자신은 말을 못하는 사람이라고 하였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
출애굽기 4:11 KRV
내 인생이라고 내가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나 자신을 하나님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만과 자책
자책은 “내가 하나님보다 나를 더 잘 안다” 라고 말하며 교만으로 이어진다.
주의 판단이 나의 판단보다 중요하다. 에스겔을 통해 선포하신 것처럼
까마귀의 공격 2 나는 영적으로 침체되었고. 예전의 열정을 잃어버렸다.
나의 영적인 상태와 상관 없이 예수님께서는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다.
믿음을 공격하는 것 사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죄를 위해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이다.
감사기도를 충분히 해야 한다. 감사 제목 써놓기
회개기도는 성령님을 부르는 가장 빠른 초청장입니다
중보할 사람 세 사람
간구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