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9:1 - 10
- ”할렐루야“
-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라
“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시편 113:1 KRV
왜 하나님을 찬양해야하는가? 왜 하나님은 찬양받기 합당한 분인가?
1️⃣ 공의롭고 참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공의롭고 참된 사람에게는 구원의 영광과 부활의 능력을 주신다.
결국에는 공의의 하나님께서 무너뜨리신다.
→ 우리의 치열한 신앙 생활은 결코 헛된 것이 아니다.
우리 마음을 예수 그리스도로 채우면, 사탄이 들어올 틈이 없어질 것이다.
2️⃣
“그녀를 사르는 연기가 영원토록 올라갈 것입니다.” — 바벨론, 사탄을 의미한다
다시는 사탄이 우리를 공격하지 못한다.
예수님의 승리는 영원한 승리이자 완벽한 승리입니다.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이니 다시는 죽음도 없고 슬픔도 없고 우는 것도, 아픔도 없을 것이다. 이것은 전에 있던 것들이 다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21:4 KLB
세상에서 슬픈 일이나 아픈 일이 없는 상황도 있지만, 아픔과 슬픔은 다시 찾아온다. 하지만 예수님의 재림 때에는 더 이상, 다시는 죽음도 없고 슬픔도 없다.
영원한 안식, 영원한 소망을 지니며 살아가자!
하나님의 나라는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삶 가운데도 펼쳐진다. 하나님의 통치와 다스림이 이루어지는 곳이 하나님의 나라이다.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하심을 인정하며 임마누엘을 붙들어야 한다.
우리가 정말 하나님과의 동행을 회복하면 엄청난 은혜가 회복된다.
우리를 괴롭게 하는 상황과 환경은 동일하지만 그 상황에 있는 내가 달라진다. 하나님과 함께 그 자리에 있게 된다.
3️⃣
어린 양의 결혼식에서 신부는 하나님을 따르는 성도들이다. 성도들은 하객으로 초대받은 것이 아니라 신부로 초대받았다.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때, 우리를 결혼식의 주인공으로 초대하신다.
“빛나고 깨끗한 모시 옷을 받아 입었으니 이 모시 옷은 성도들의 의로운 행위이다.”
요한계시록 19:8 KLB
정결, 거룩, 믿음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야고보서 2:17 KRV
하나님을 찬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