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3:12~22
다윗이 가장 먼저 노래하는 것은 죄악을 멀리 옮기시는 하나님이다(12절). 죄악을 용서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것이다.
“하나님의 지배권 아래 있는 하나님의 모든 피조물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시편 103:22, 우리말성경
다윗은 모든 피조물들을 향해 여호와를 송축하라고 명령한다. 모든 만물을 초대하는 위치에 있는 다윗은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것일까? 나도 다윗처럼 위대하고 선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떠올리며 오늘 하루를 살아야겠다.
하나님 경외함을 잃지 않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긍휼을 얻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 경외함을 잃지 않기 위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제대로 알아야 하기에 말씀과 기도로 나아가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언제나 나와 함께하심을 기억해야 한다!
적용
공부하다가 힘들 때 불평하는 대신 기도로 나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