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교 목사님 2026-04-10 (금)
1. 예수님의 부활이 정말 기쁨으로 다가오는가?
부활로 인해 창조의 목적 그대로 하나님과 연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고린도전서 15:20-21 KRV
죽은 사람들은 예수를 나의 구주라 고백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이 죄사함이라면 부활은 영생이요, 구원인 것이다. 부활의 기쁨은 구원의 기쁨이다.
부활의 기쁨이 없다면 복음을 경험하지 않은 상황일 수 있다.
2. 부활 주일로만 부활에 대한 기쁨이 끝날 것인가?
부활의 기쁨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재림하실 때까지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하나님께서 왜 이 시간을 주셨는지 묵상할 때 발견할 수 있다.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을 계속해서 누려야 한다.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한복음 4:14 KRV
샘물은 생명력이 있는 물을 말한다.
“대저 내가 갈한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신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내리리니”
이사야 44:3 KRV
하나님의 영, 성령 하나님을 비유한 것이다. 물을 마시지 못한다는 것은 성령 하나님과 함께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성령 하나님께서 동행하지 않으시는 공허한 상태를 의미한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4장에서 성령 하나님과 함꼐하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라고 하신다. 예수님을 만난 이후 사마리아 여인의 삶은 완전히 변하였다. 자신을 억누르던 쇠사슬로부터 자유로워졌다.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구원의 감격, 영원한 생명의 감격으로 살아간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요한복음 4:24 KRV
복음의 감격을 가지고 예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