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6 Mon
시편 75:1~10
시편 기자는 심판의 날을 생각하지 못하고 교만한 사람들이 넘쳐나는 불의한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행하실 의로운 심판을 확신하며 찬양한다.
[7]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께서 누구는 낮추시고 누구는 높이시는 것입니다.
시편 기자가 하나님께 감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세상이 의로워서가 아닌, 최후의 심판자인 하나님이 가까이 계시기 때문에 감사한다.
하나님의 때가 되면 오만한 악인들은 무엇을 마시게 되나요?
악을 행하면서 채운 하나님의 진노의 잔을 마시게 된다.
세상에는 힘 있고 교만한 사람들이 승리하는 것처럼 보일 때가 많지만 모든 높임과 낮춤의 주권을 가지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오늘 큐티 제목처럼, 사람의 기준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기준과 뜻에 따라 우리는 높아지고 낮아진다.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에 따라서 살기 위해 말씀을 판단의 기준으로 삼아야겠다!
적용
공부하면서 어렵고 힘들어도 항상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하루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