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3:13~24

형제를 사랑하면 영생을 얻고, 형제를 미워하면 죽음에 머물러 있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위해 목숨을 내놓으셨으니 우리도 형제를 위해 그렇게 해야 합니다. 우리가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면 하나님 앞에서 확신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그분께 구한 것을 받고 그분 안에 머뭅니다.

성도가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자임을 무엇으로 확인할 수 있나요? 우리를 위해 자신을 버리신 예수님 사랑에 기초한 형제 사랑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태복음‬ ‭25‬:‭40‬ ‭KRV‬‬


말과 혀로만이 아닌 행동과 진실함으로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행동과 진실함으로 사랑할 때 비로소 우리가 진리에 속해 있음을 스스로 확신하게 되고, 하나님 앞에서 마음의 가책 없이 담대히 설 수 있기 때문이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요한복음 13:34-35 KRV

사람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대하게 해주세요. 그러한 마음을 잘 표현하게 해주세요.

작년 기도제목이다. 생명의 삶에 나와있는 것처럼, 사랑한다고 말하기는 쉽지만 진심 어린 행동으로 그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너무 어려운 것 같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베풀어주신 넘치는 사랑을 더욱 알기 원한다. 또한 담대한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그 사랑을 전하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

적용: 고마웠던 사람에게 용기내서 감사의 말 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