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14 KRV
오직 하나님께 영광
→ 하나님을 기뻐하고 영화롭게 하는 것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속죄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
레위기의 제사법: 자신의 죄를 속죄하기 위해 제사를 드려야 했다.
너무 절망적인 상황이라도, 상대방이 이해를 못 하면 인격적인 대화를 하지 못한다.
하나님에서는 우리와 인격적인 관계를 나누기 위해 예수님을 보내주셨다.
그러면 우리는 예수님과 인격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는가?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은 반드시 말씀과 함께 온다.
유다 백성들처럼, 말씀을 듣는 가운데 자신의 죄로 인해 상한 마음, 즉 애통하는 마음을 가질 때, 그 때 비로소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가 시작된다.
오직 성경, 오직 그리스도, 오직 은혜, 오직 믿음으로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삶을 살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