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 거짓된 고발, 불의한 판결

마태복음 27:1~26 오늘 말씀에서 가룟 유다는 예수님께서 유죄 판결을 받으신 것을 보고 뉘우쳐 은 삼십을 성소에 내던지고 자살했다. 오늘 말씀 3절에서 유다가 뉘우치고 자살했다는 것을 보면 그가 극심한 후회와 절망을 경험했을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베드로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베드로도 예수님을 배신하지 않겠다고 몇 번이나 예수님께 말했지만,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 놓이자 예수님을 저주하면서까지 자신은 예수님을 알지 못한다고 부인하였다(마가복음 14:71). ...

2026년 4월 1일 · 1 분

QT | 성만찬의 은혜로 이어 가는 믿음의 삶

마태복음 26:26~35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베드로가 세 번 부인할 것을 예고하신다. “베드로가 가로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찌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이와 같이 말하니라” ‭‭마태복음‬ ‭26‬:‭35‬ ‭KRV‬‬ 베드로를 포함한 제자들은 절대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

2026년 3월 27일 · 2 분

QT | 사탄의 하수인이 된 어리석은 제자

마태복음 26:14~25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파는 대가로 받은 금액은 얼마였나요? 믿음의 길을 포기하라고 나를 유혹하는 ‘은돈 30’은 무엇인가요? “소가 만일 남종이나 여종을 받으면 소 임자가 은 삼십 세겔을 그 상전에게 줄 것이요 소는 돌에 맞아 죽을찌니라” ‭‭출애굽기‬ ‭21‬:‭32‬ ‭KRV‬‬ ...

2026년 3월 26일 · 1 분

QT | 주님을 위한 거룩한 낭비

마태복음 26:1~13 오늘 본문에서 (4절) 대제사장들은 예수님을 체포해 죽일 음모를 꾸미면서 (5절) 명절 기간에 실행하면 백성들이 소동을 일으킬까봐 걱정하고 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체포해 죽일 음모를 꾸미면서 정작 백성들을 무서워하고 있다. 나도 하나님보다 사람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사람과 지킨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때에는 너무나도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었을 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알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었을 때 아무 생각 없이 넘기지는 않을 것이다. ...

2026년 3월 25일 · 1 분

QT | 지옥 판결이 예고된 위선자들

마태복음 23:25~39 [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들에게 의롭게 보이지만 그 속에는 위선과 불법이 가득 차 있다. 사람들에게는 의롭게 보여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속에는 위선과 불법이 가득 차 있다고 하였다. 나도 혹시 눈 먼 사람은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

2026년 3월 17일 · 1 분